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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6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281일째 되는 날

아빠랑 오르다 자석 가베 놀이도 하고, 종이접기도 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떤 9월의 어느 토요일.


용돌이 녀석 과자 먹지 말려고 했더니 어느새 저렇게 숨어서 과자를 먹고 있다.
과자를 그닥 자주 사주거나 하지는 않지만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먹는 듯 하다.
그래도 어느 정도 절제하려고 그만 먹으라고 했더니 이 녀석 참. ㅎㅎㅎ

그래도 무료한 하루를 아빠와 함께 나름 즐겁게 보냈다.

참 이 날이 새로산 하이엔드 디카 후지필름 FinePix S200EXR 카메라를 처음으로 사용한 날이다.
이때부터 아마 용돌이의 일상에 대한 사진이 더 풍부해지고 많아진 듯 하다.

또한, 이날부로 그전에 사용하던 똑딱이 디카는 용돌이 차지가 되었다.

덧) 엄마의 항의도 있고 아빠의 뉘우침도 포함해서 세장으로 줄여봅니다. 용돌아 미안하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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