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신작! 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2008)

벼랑 위의 포뇨

<출처: http://www.ponyo.co.kr/>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성우 : 나라 유리아(포뇨 목소리), 도이 히로키(소년, 소스케 목소리), 야마구치 토모코(소스케의 엄마, 리사 목소리) 등

개봉일 : 2008년 12월 18일

등급 : 전체 관람가

장르 : 애니메이션, 모험, 가족

공식 사이트: http://www.ponyo.co.kr/
영화정보보기: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464

런닝타임: 100분


[줄거리]

모두가 반해버린 사랑스런 소녀가 온다!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포뇨’는 따분한 바다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급기야 아빠 몰래 늘 동경하던 육지로 가출을 감행한다. 해파리를 타고 육지로 올라온 ‘포뇨’는 그물에 휩쓸려 유리병 속에 갇히는 위기에 처하게 되고 때마침 해변가에 놀러 나온 소년 ‘소스케’의 도움으로 구출된다.

 ‘소스케’와의 즐거운 육지 생활도 잠시, 인간의 모습을 포기하고 바다의 주인이 된 아빠 ‘후지모토’에 의해 결국 ‘포뇨’는 바다로 다시 돌아간다. 하지만 여동생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 ‘포뇨’는 소녀의 모습으로 변해 거대한 파도와 함께 ‘소스케’에게로 향하는데… 과연 포뇨는 어려움을 뚫고 소스케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우리나라에도 많은 광팬들을 가지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극장판 최신 기대작 벼랑 위의 포뇨 입니다. 코난,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붉은 돼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귀를 기울이면, 등등등 아주 익숙한 많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낸 바로 그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입니다.

벼랑 위의 포뇨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봤는데요. 정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특히나 용돌이와 함께 볼 생각을 하니 후훗~!
네 그렇습니다. "Fly me to the moon"에 이은 용돌이의 네번째? 세번째? 영화관람 예정작입니다.

용돌이 녀석이 다른건 몰라도 집중력은 좋아서,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는 끄덕 없는 집중력을 보여줍니다. 뭐 이번에도 그럴지는 모르겠는데요. 흠흠흠.

스틸 이미지 몇장 감상해 보시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464>
벼랑 위의 포뇨벼랑 위의 포뇨벼랑 위의 포뇨
벼랑 위의 포뇨벼랑 위의 포뇨벼랑 위의 포뇨







장대군
2008.12.15 16:23 신고
와이프하고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돌이아빠
2008.12.16 08:42 신고
오호 기대하시는 분이 많네요. 저도 아내랑 용돌이랑 함께 기대하고 있습니다.(용돌이는 아닐수도 있지만요 ㅡ.ㅡ)
육두식
2008.12.15 16:43 신고
후훗 언제개봉하나~했더니 크리스마스를 노리고 있었군요~벼랑위의 포뇨~
ost가 참 중독성이 있습니다~ㅋ 아주 예전에 포스팅한게 생각나서 트랙백을 쏘아봅니다ㅋㅋ
어린여자애의 라이브가 참 귀엽습니다 한번 보시길^ㅅ^

돌이아빠
2008.12.16 08:43 신고
오홍 파우더님 땡큐합니다!~
근데 포뇨가 2007년작도 있떤가요? 검색하다보니 2007 이런 문구가 들어가 있는 글들도 몇 보이던데.
MindEater™
2008.12.15 17:31 신고
잼있다고~~ 그리 소문난 애니군요~~ ^^;;

돌이아빠
2008.12.16 08:45 신고
네~~~소문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미야자키 하야오라는 이름이 지금까지 그리 실망을 주지는 않았구요. 용돌이와 함께 볼 수 있는 그러 애니가 아닐까 합니다. 기대 기대~
유약사
2008.12.16 07:16 신고
저희도 고대하고 있는 영화예요 신랑+큰아들+저~

돌이아빠
2008.12.16 08:45 신고
오홍 유약사네님도 기대중이시군요! 이거 빨리 예매를 해야 하는건가 ㅡ.ㅡ? 이거 경쟁률(?)이 크...
딩동과나
2008.12.16 14:23 신고
저도 고대하고 있쎄요^^ 블로거 님들의 강한 추천과 기대로 알게된 영환데
미야자키 하야오였군여.... 역쉬~^^

돌이아빠
2008.12.16 20:42 신고
오호 금드리댁님도 기대만빵이시로군요!
이거 경쟁이 점점더 치열 ㅡ.ㅡ 해진다는. 그나저나 용돌이를 생각하면 더빙판을 ㅡ.ㅡ 나와 아내를 생각하면 자막판을 봐야 하는데 말이죠.고민중입니다.
감은빛
2008.12.17 00:46 신고
저는 어둠의 경로로 구해 봤는데요. 아내와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했습니다. 아이는 그림만 보고도 무척 재미있어했어요.

돌이아빠
2008.12.17 08:26 신고
아! 그런가요? 지금 한참 고민중입니다. 더빙판을 봐야 하나, 자막판을 봐야 하나. 아무래도 용돌이가 듣기는 잘 하니 더빙판을 봐야겠는데 그럼 원작의 맛이 잘 안나서 말이지요.

그래서 지금 대안으로 떠오르는 녀석이 마다가스카 입니다!

고민중입니다. 이녀석을 볼지 저녀석을 볼지...
아디오스(adios)
2008.12.18 05:14 신고
아이들도 좋아할거 같은데요 ^^
노래는 한국어 노래도 괜찮던데요... 꼬마 주인공들의 귀여운 목소리는 더빙판이 어떠려나 모르겠군요 ^^

돌이아빠
2008.12.18 08:57 신고
물론 용돌이 녀석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저와 제 아내도 좀 즐겨(?)보려구요. 더빙판이 아무래도 원어판보다는 그 느낌이나 그런게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포뇨 포뇨!~~~ 마다가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