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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제주도에서 첫번째 다녀온 곳은 제주 공항 근처에 있는 용두암.

용의 머리를 닮은 바위인 용두암은 제주 공항 근처에 있고 전용(?) 주차장이 잇을만큼 많이 알려진 곳이다.

중국인 관광객들도 많았고, 한국인 관광객들도 많았다.

날씨가 좋은 덕분에 나름 멋진(?)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지만, 사실 어떤 녀석이 용두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용연다리라는 곳도 있다는데 직접 보지는 못한 듯(?) 하고, 야경이 멋지다는 말이 있었으나, 어디까지나 가족 여행이므로 야경은 패스.

제주 바다도 참 멋지고, 그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용두암 또한 정말 멋졌다.

 
제주도 용두암

아마 이 녀석이 용두암이 아닐까 싶다.

제주도 용두암

이 녀석은 용두암 근처에 있는 녀석인데 용 꼬리쯤 될까?

제주도 용두암

용두암이라고 추정되는 녀석을 조금 더 가까이 찍어 봤다.

제주도 용두암

이 녀석은 용두암은 아닌 듯 하고 뭔가 이름은 있을 것인데....나름 멋진 바위!

제주도 용두암

용두암. 한자를 보니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용두암의 뜻!

제주도 용두암

좀 더 멀리서 바라본 용두암의 모습.



역시 자연은 위대하고, 인간이 범접할 수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 준 제주도 용두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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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용담2동 | 용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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