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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카메라에 담겨 있는 사진 정리를 했다.
카메라에서 사진을 컴퓨터로 다운 받으니 지난 4월달 사진부터 9월달 사진까지 주욱 저장된다.

요즘은 이전처럼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다(않는다?)

사진을 날짜별로 정리하며 지난 추억에 잠시 젖어 본다.

5월의 어느날. 서울시립미술관 가는 길에 만났던 이름 모를 꽃 들.





역시 사진은 기록이기도 하지만, 추억의 저장소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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