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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저녁때 녹화해 놓은 동영상을 보여준다. 감미로운 목소리가 들린다.
깜찍한 목소리와 함께 용돌이의 귀엽고 예쁜 얼굴도 함께 보인다.

용돌이

아빠를 위해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용돌이의 귀여운 입도 보이고, 초롱초롱한 눈동자도 보인다.

가수 뺨치는 실력은 아니지만, 한번에 끝까지 부른건 아니지만,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고마운 세레나데.


중간에 날파리가 날아다니며 방해를 하긴 했지만, 끝까지 불러준 용돌이.

용돌아 고맙다. 아빠 힘낼께~!


[2010년 6월 22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550일째 되는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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