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자전거를 신나게 타고 돌아온 용돌이 녀석.
저녁을 먹고 씻겨주고 옷을 입혀 주고 났더니 기분이 좋은지 쑈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작고 귀여운 엉덩이를 내밀더니.
그 다음에는 춤을 추는건지 체조를 하는건지 한손은 벌리고 한손은 손가락 하나만 세우곤 이리 찌르고 저리 찌른다.
그리고 마지막엔? 힘이 들었던 것인지 이제는 누워서 찌르기를 계속한다.
그러더니 또 일어나서 다시 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 모습들이 어찌나 귀엽고 예쁘고 웃기던지..
언제까지 이런 모습들을 보여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의 이런 시간들을 소중한 추억과 기록으로 남겨본다.
아이를 키운다는건 참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아이의 이런 모습에 그런 어려움은 눈 녹듯 사라지고 또 다른 힘이 솟는게 아닐까 싶다.
저녁을 먹고 씻겨주고 옷을 입혀 주고 났더니 기분이 좋은지 쑈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작고 귀여운 엉덩이를 내밀더니.
그 다음에는 춤을 추는건지 체조를 하는건지 한손은 벌리고 한손은 손가락 하나만 세우곤 이리 찌르고 저리 찌른다.
그리고 마지막엔? 힘이 들었던 것인지 이제는 누워서 찌르기를 계속한다.
그러더니 또 일어나서 다시 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 모습들이 어찌나 귀엽고 예쁘고 웃기던지..
언제까지 이런 모습들을 보여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의 이런 시간들을 소중한 추억과 기록으로 남겨본다.
아이를 키운다는건 참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아이의 이런 모습에 그런 어려움은 눈 녹듯 사라지고 또 다른 힘이 솟는게 아닐까 싶다.
[2010년 4월 25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492일째 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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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6 08:45
2010/08/16 20:28
2010/08/16 08:55
앞으로 우리나라 가요계 기대되는데요.
잘보고 갑니다. 용돌아 멋진 한주 되세요.
2010/08/16 20:28
가요계요? ㅎㅎ 설마요 ㅋㅋ
2010/08/16 08:57
2010/08/16 20:29
2010/08/16 09:20
더 새롭게 보이네요 ㅋㅋ
저희 준우 녀석도 요즘 어찌나 장난끼가 발동을 하는지..
2010/08/16 20:29
장난 정말 장난아니죠? ㅎㅎ 정말 장난꾸러기라니까요 ㅋ
2010/08/16 09:47
늘상 밝고 건강한 모습 볼 수 있어서 저도 기분좋습니당^^
2010/08/16 20:29
2010/08/16 11:05
저도 더불어 잘 보고 갑니다~
2010/08/16 20:30
2010/08/16 11:05
2010/08/16 20:30
2010/08/17 12:46
추천 살포시 눌러 드리고 갑니다 ~^^
2010/08/17 21:32
2010/08/16 11:31
이제 점점더....장난끼가 과격으로..ㅋㅋ^^(저희 아이가 그랬거든요..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08/16 20:30
요즘들어 조금씩 과격해지는 듯한 분위기가 크.
2010/08/16 11:49
2010/08/16 20:30
2010/08/16 11:50
장난끼 어린 표정을 보니, 근심걱정이 사라질 것 같아요!
2010/08/16 20:31
2010/08/16 12:13
아이를 키운다는게 정말 힘든 일이지만 이런 모습때문에 키우신다는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2010/08/16 20:31
2010/08/16 12:59
2010/08/16 20:31
2010/08/16 14:04
귀엽습니다 ㅎ
2010/08/16 20:34
2010/08/16 14:18
2010/08/16 20:34
2010/08/16 14:28
2010/08/16 20:34
2010/08/16 14:28
엠에센에 겨우 붙였네. 푸코&하버마스 광기의 시대? 2009년 발간된거 같던데 알라딘 검색해보니..
2010/08/16 20:35
2010/08/16 14:53
2010/08/16 20:35
2010/08/16 15:49
2010/08/16 20:35
2010/08/16 17:48
너무 이뻐요~ㅎ
좋은시간 되세요^^
2010/08/16 20:36
보조개에 쌍꺼풀 진 눈으로 눈웃음까지 ㅎㅎ 감사합니다~
2010/08/16 18:01
아이들 이런 재롱을 볼 때마다 넘 행복하시겠어요!!
처음 돌이 아빠님 블로그 들어왔을 때 보다 많이 큰 것 같네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밝게 잘 자라는 용돌이 모습 기대할게요!
2010/08/16 20:36
아이는 잘 크죠? ㅋ
날마다 조금씩 자라는 것 같습니다. 그게 계속 보다보면 잘 모르다가 어느 순간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ㅎㅎ
2010/08/16 18:30
용돌이가 워낙 이쁜짓을 잘 하네요..ㅎㅎㅎ
2010/08/16 20:37
근데 요즘들어 능글 능글 하는 경우도 있다는 크.
2010/08/16 18:35
돌이가 저런 애교를 부리니 예쁘지 않을수가 없을 것 같네요^^
2010/08/16 20:38
근데 그 상태에서 광고 설정을 좀 바꾸면 또 달라지더라는.
말씀대로 이럴땐 정말 예뻐하지 않을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2010/08/16 21:59
나중에 아이돌 가수로...ㅎㅎㅎ
2010/08/17 06:36
2010/08/17 13:28
2010/08/17 21:30
2010/08/17 13:52
2010/08/17 21:30
용돌이는 요즘 파워레인저에 빠져 있습니다 >.<
2010/08/17 21:55
그동안 할인마트 갈때마다 어찌나 고생스러웠던지...
요즘 장난감 가격 장난 아니에요..ㄷㄷㄷ
2010/08/17 21:57
2010/08/18 15:43
용돌이도 아버님께서 즐거워하시니 더 신났었나봐요~
참 행복해보이네요~ 부럽습니다^^
앞으로 더 웃음짓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2010/08/18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