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숫자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 같다.

2010/09/03 - 블로그에 있어서 숫자란 어떤 의미일까? 라는 포스팅을 통해 블로그에 있어서의 숫자의 의미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간략하게 나마 정리를 해 봤다.

그 이후 오랫만에 블로그와 관련된 숫자들을 살펴봤다.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의 기본적인 정보들이다. 글(서식, 비공개 등 포함)은 1102개(햐 많이도 썼다), 댓글은 3만개가 넘었고, 트랙백도 1000개가 넘었으며 방명록은 900개가 넘었다.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는 2008년 7월 9일에 개설이 되었으니 950여일이 지났다.



현재까지의 총 방문자 수다. 곧 200만이 되어간다. 참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번에는 RSS Feed 구독자 수이다. 한RSS를 통해 109분이 한RSS를 포함한 전체 RSS Feed 구독자는 378명에 이른다.
엄청난 숫자이다.

다음은 다음뷰와 관련된 숫자들이다.

다음뷰


602명의 블로거가 용돌이 이야기를 구독해 주고 계시고, 돌이아빠는 354명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다.
총 1000개가 넘는 글을 다음뷰에 송고를 하였고 그 중 104개가 베스트로 선정되어 있다.

현재 순위는 300대 후반이고, 생활경제 채널(원래는 육아 채널인데 >.<) 12위에 랭크가 되어 있다.

이번에는 메타 사이트 중 올포스트이다.



다음은 야후 랭킹이다.



1184위 순위는 조금 하락한 것 같다. 가장 높았을 때의 순위는 모른다. 야후는 거의 가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

참 많은 숫자가 있다. 이외에도 정말 많은 숫자들이 블로그와 연관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숫자들에 블로거는 웃고 울고 할 것이다 (물론 나 또한 그렇다)

언제쯤 이런 숫자들에 대해 초월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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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zijung
2011.02.17 13:31 신고
저도 야후랭킹 가끔 찾아 보는데용;; 야후랭킹이 그나마 좀 정확한 듯 하네요.

돌이아빠
2011.02.17 22:54 신고
야후랭킹 저도 가끔 확인하는데 정확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ㅋ
알파맘
2011.02.17 13:44 신고
저도 돌이아빠님처럼 방문자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부러워요. ^^

돌이아빠
2011.02.17 22:55 신고
흐.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생각됩니다~
역기드는그녀
2011.02.17 14:04 신고
대단한 숫자입니다.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돌이아빠
2011.02.17 22:55 신고
숫자만 대단한것 같습니다 ㅎㅎ
hwangja
2011.02.17 17:18 신고
대단하십니다!
저도 곧 1년이 되가는데 돌이아빠님처럼 꾸준히 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자신이 없어지네요 ㅜㅜ

돌이아빠
2011.02.17 22:56 신고
어? 황자님 아직 1년 안되신거에요???
황자님은 몇년 되신줄 알았습니다 >< 내공이 장난 아니시던데 ㅎㅎ
연한수박
2011.02.17 17:18 신고
블로그를 하는 한 초월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

돌이아빠
2011.02.17 22:56 신고
하하 연하수박님 말씀이 정답인듯 합니다 ㅋㅋ
뜨인돌
2011.02.17 18:06 신고
와~~!! 저도 아직 블로그 숫자에 민감해서...ㅠ
돌이아빠님의 숫자를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돌이아빠
2011.02.17 22:56 신고
저도 민감합니다 아주 많이 ㅋ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습니다요~!
남시언
2011.02.17 20:36 신고
거의 결산 수준이네요 ㅋㅋㅋㅋ
대단하세요~~ 많은 가름침 부탁부탁 해야될듯 ㅋㅋ

돌이아빠
2011.02.17 22:57 신고
앗 그러고보니 그러네요 ㅎㅎ
참 다양한 숫자가 있다는 주제로 포스팅한건데 흐 역시 졸필이라 ㅠ.ㅠ
끝없는 수다
2011.02.17 21:02 신고
저도 보기에 거의 숫자의 마력에 항상 굴복할 것 같다느 생각이 듭니다^^;;

돌이아빠
2011.02.17 22:57 신고
ㅋㅋ 전 늘 굴복만 하고 있습니다 ㅎㅎ
ageratum
2011.02.17 21:22 신고
블로그를 하다보면 각종 숫자에 웃고 울게 되는거 같아요..^^;
집착하지 말아야지 하지만..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ㅋㅋ

돌이아빠
2011.02.17 22:58 신고
맞습니다. 그놈의 숫자가 뭔지 울고 웃게 만드니 말이죠 ㅎㅎ
블로그를 하는한 넘을수 없는 벽인것 같아요 ㅋ
마부작
2011.02.17 21:29 신고
포스팅 1000개 언젠간 따라가겠죠 ㅎ

돌이아빠
2011.02.17 22:58 신고
그럼요! ㅎㅎ
팰콘스케치
2011.02.17 21:35 신고
맞아요!
숫자가 늘 중요한 것 같아요~!@

돌이아빠
2011.02.17 22:59 신고
연연해하지 말아야지 하고 마음은 먹지만 어느새 연연해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
그냥 꼬꼬마
2011.02.17 22:43 신고
그렇죠. 숫자놀이에 울고 웃고 하는데, 언제쯤 그 숫자를 초월할 수 있을까요 @_@;;

돌이아빠
2011.02.17 22:59 신고
블로그를 하는 한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ㅋ
언알파
2011.02.17 23:15 신고
방문자숫자가 꽤 이쁘네요 ㅎㅎㅎ

돌이아빠
2011.02.17 23:16 신고
ㅎㅎ 그러고보니 그러네요 ㅋ
Sakai
2011.02.18 06:30 신고
대단한 숫자입니다.왠지 부럽기도합니다.ㅠㅠ그리고 트랙백과 댓글의 숫자는 소통의 결과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돌이아빠
2011.02.18 22:44 신고
앗 Sakai님 오랫만에 오셨네용^^ 잘 지내셨지요?
자랑하려고 한건 아닌데 이놈의 숫자 어떻게 좀 안될까요 ㅡ.ㅡ?
복돌이^^
2011.02.18 10:05 신고
오~~ 베스트 글수가 10% 에 육박하시네요....
저는 1% 미만이여요...흐미.... ^^

돌이아빠
2011.02.18 22:45 신고
하핫 베스트글 비율 이거 다른분들에 비하면 너무 적은거죠 80% 이상을 육박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ㅋ
함차가족
2011.02.18 10:43 신고
하루에 몇번은 들여다보게 되는 숫자들..
여전히 조금만 더..수치에 매달리고 있어요

돌이아빠
2011.02.18 22:45 신고
맞습니다. 하루에 몇번은 들여다보게 되지요. 굴레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흐...
;,;...;,;
2011.02.18 19:27 신고
돌이아빠님~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블로그 경력이 어마어마 하시네요~~

앞으로 지속적인 블로깅 기대하겠습니다~~

돌이아빠
2011.02.18 22:45 신고
새싹처럼님 반갑습니다.
어마어마는요 부끄럽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한스미
2011.02.18 21:39 신고
댓글수가 정말 후덜덜입니디....ㅎ

최소 15000개 정도는 답글로 직접 쓰셨다는말인데....^^;;

전 절대 못해요... 저렇게 많은 댓글 ㅋㅋ

돌이아빠
2011.02.18 22:46 신고
ㅋㅋ 맞아요 바로 요렇게요 ㅎㅎ 거의 반은 제가 쓴 답글이지요~ ㅎㅎ
동현군
2011.03.07 16:27 신고
대단하십니다... ^^ 오랜만에 들리내요 ㅠㅎ 블로깅을 바빠서 못해서 ㅎ 자주들릴깨요 ㅎ

돌이아빠
2011.03.07 21:01 신고
동현군님 반갑습니다~!^^
동현군
2011.03.08 00:56 신고
대단하신마력이 정말 ㅋ ㅋ..
저도 댓글 주구장창 달러다니고 하면 좀 늘어나겠지요?ㅎ

돌이아빠
2011.03.08 06:34 신고
하하 네~ 이웃 방문 열심히 하시고 관계를 넓히시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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