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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46개월 블럭으로 만든 깔끔한 주차장 광경

오랫만에(?) 올리는 용돌이의 블럭 놀이 결과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월요일 늦은 밤 퇴근해서 작은 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 입으려는데 정말 멋진 주차장이 놓여져 있는 것입니다.

용돌이와 가끔 전화통화를 할 때 용돌이가 자신이 만든 나름대로 생각하는 멋진 작품이 있는 경우 아빠 퇴근하면 꼭 보라고 하면서 자랑을 하곤 합니다.

이날도 집에 들어가보니 이렇게 멋진 블럭으로 만든 주차장 작품이 놓여져 있는 것이었습니다.

기록도 남기고 자랑(?)도 할겸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블럭놀이

정말 잘 만들어진 주차장. 칸칸이 딱 맞는 모습

블럭 놀이

규격이 있는 블럭으로 만든 주차장 주차장 관리인으로 보이는 아저씨도 출현했습니다!

블럭 놀이

총 다섯대의 차량이 주차해 있네요. 정말 잘 만들었단 말이죠


용돌이의 블럭 놀이는 이제 경지에 오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블럭 완구로 만들어 놓은 주차장이 어쩜 이리도 멋지고 깔끔한지 말이죠. 심지어 주차장 관리인(?)으로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2010년 2월 8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416일째 되는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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