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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정리해보는 용돌이의 미술 작품들입니다.

엄마와 함께 한 것도 있고 직접 한것도 있고. 물감놀이를 하게 되면 여간 귀찮은게 아닌데, 아내가 용케 잘 참고 함께 해줬네요.

용돌이 그림
물고기들인가 봅니다. 엄마와 함께 한 듯 한데. 용돌이가 직접한 데칼코마니도 함께 있습니다.
제법 물고기 답기도 한데 언듯 보면 새 같기도 하네요.

두번째 그림 작품은 새일까요? 물고기일까요? 저도 궁금하답니다.

용돌이 그림

마지막으로 정말 잘 표현해 낸 자동차 그림입니다.

용돌이 그림

이리봐도 저리봐도 정말 매끈한 귀여운 자동차 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만큼 그림으로도 잘 표현을 해내네요.


[2009년 12월 3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349일째 되는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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