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링크: IPTV 국내 표준 내년까지 만든다.

늦었지만 반가운 소식중 하나다.
IPTV 현재 상태는 Pre-IPTV 상태이다.
사업은 이미 시작했지만, 사업자마다 서로 다른 규격을 사용하고 있다.
이래서는 참 어렵다. 진입장벽도 장벽이지만 산업 전반의 파이가 커질수 없는 구조이다.

아울러 케이블TV PP들의 IPTV 진입 문제도 풀어야 하는 숙제다.

참 많은 난제가 있는 IPTV 산업!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나로서는 그래도 표준이 만들어진다니 좋은 소식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밥그릇 싸움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긴 하다.

각 관련 사업자들이 대승적으로 포용을 했으면 좋겠다.

케이블쪽 움직임도 IPTV 관련 사업자들은 예의주시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