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는 여기에 => [알아봅시다] 케이블방송 주파수

괜찮은 글이다.
케이블 방송의 경우 HFC 를 이용하는데 이 동축 케이블을 통해 signal을 보내는 구조이다.
즉, 무선이 아닌 유선의 특정 주파수대를 이용하여 정보를 전송하는 구조인 것이다.

주파수 범위 확대는 글에도 나와 있지만 케이블TV 사업자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다.
주파수 범위가 확대되면 그만큼 많은 방송을 전송할 수 있고, 상향 대역폭을 더 확대하여 양방향 서비스의 quality를 높일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케이블방송쪽의 또다른 화두인 H.264를 통한 HD 방송에도 도움이된다.
MPEG2 HD보다 약 2배 이상 대역폭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주파수 범위 확대는 HD 전환과 맞물려 중요한 요건중 하나이다.

자 이제 슬슬 IPTV와 케이블TV (위성은 중간자적 입장인가? 약간은 수그러져 있는 듯 한 상태)의 싸움의 불씨가 커져가고 있다.

또한 케이블TV 사업자들은 DOCSIS 3.0 적용을 통해 획기적인 네트웍 대역폭 확대 및 속도 개선을 꾀하려고 하고 있다.

즉, 현재 케이블TV 사업자가 IPTV에 대항하기 위한 또한가지 대항마인것이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TV용 주파수 확대: 채널 확대 및 양방향 서비스를 위한 대역폭 확대의 효과.
HD 전환: H.264 를 이용함으로써 좀더 많은 HD 채널 제공 가능
DOCSIS 3.0 도입: High Quality 네트웍 속도 보장

이정도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