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돌이

무당벌레 이리와! 너 딱 걸렸어!~~~


요래 뒤집기를 했던 녀석이 어떻게 뒤집기를 하게 되었을까요? 그건 바로!!!! 동영상을 보시죠^^



ㅎㅎㅎ 보셨습니까? 이렇게 뒤집기 연습했답니다^^!

옛날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 것도 참 기분 좋은 일입니다!~

아이가 목을 가누게 되었을 때, 아이가 뒤집기를 했을 때, 처음 기기 시작했을 때, 처음 앉았을 때, 처음 일어섰을 때, 처음 세상에 한걸음 내딛었을 때, 처음 엄마라고 불러줬을 때, 처음 아빠라고 불러줬을 때

여러분은 이 때를 기억하시나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벅찬 감동. 감격, 그리고 행복.
묵혀둔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으신가요? 지금 꺼내서 추억을 되새겨 보세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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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스™
2009.04.17 09:33 신고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역시 사진과 동영상이란 훌륭한 발명품인듯^^

돌이아빠
2009.04.17 20:10 신고
맞아요 맞아요 정말 훌륭한 발명품!!!
유약사짱
2009.04.17 09:47 신고
ㅋㅋㅋㅋ 전또 제목만 보구서리 아니 어느세~~~ ^^ 참 단순 좋은맘...
진짜 새롭네요... 집에 가서 한번 찾아봐야지.. ^^

돌이아빠
2009.04.17 20:11 신고
>.< 혹시?????? ㅋㅋㅋㅋㅋㅋㅋ
네 정말 새로워요. 이창에 아내가 찍어서 만들어 놓은 많은 동영상들 한번 쭈욱 훑어봐야겠습니당.
명이~♬
2009.04.17 09:52 신고
와, 돌이 ㅎㅎㅎㅎㅎㅎㅎ 멋진데요.
이렇게 새록새록한 느낌이 저도 드는데, 돌이 아빠님은 오죽하실까요..히힛.
빨리 자랐구나~ 이런 생각이...!

입안에 상처는 잘 낫고 있지요?? 오늘은 앗싸 가오리 금요일~ +_+

돌이아빠
2009.04.17 20:12 신고
히힛 네 너무 빨리 자랐어요 >.< 지나고보면 저게 언제였나 싶다니까요.

상처 잘 낫고 있습니다. 아내가 돌이 데리고 병원 다녀왔는데 이제 그만와도 된다고 실밥은 따로 풀지 않고 자연스레 없어진다네요. 감사합니다^^
빛이드는창
2009.04.17 09:54
잘생긴 용돌이네요^^
옛 사진,동영상을 보면 용돌이가 너무 좋아하겠어요~

돌이아빠
2009.04.17 20:12 신고
ㅎㅎㅎ 그쵸? 아내의 작품들을 틈나는대로 정리해야겠습니다.~!
Mr.번뜩맨
2009.04.17 10:02 신고
ㅎㅎ와우.. 미래의 레스링 선수 못지않네요.. 금메달 감입니다..^^

돌이아빠
2009.04.17 20:13 신고
헛 레스링까지 해야 하나요? 축구, 댄스, 레이서, 이제 레슬링 선수까지!!!
이름이동기
2009.04.17 10:0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보다 더 어렸을때 모습이네요 ^^ ㅋㅋㅋㅋ
그런데 훈련이 정말 스파르타 인데요 ^^ㅋㅋ

돌이아빠
2009.04.17 20:15 신고
한 30여개월 전이니 정말 아기때 사진이랑 영상이죵.
말이 스파르타지 흐흐흐
열혈박군
2009.04.17 10:10 신고
용돌이 애기때 모습인가요? ㅎㅎ
예나 지금이나 귀엽네요 ^^

돌이아빠
2009.04.17 20:15 신고
네^^ 한 5개월 무렵? 귀엽죵? 히힛
월드뷰
2009.04.17 10:43
앗 옛기억이 아련히...ㅋㅋ 그래봤자 불과 몇달전 ㅋㅋㅋ

돌이아빠
2009.04.17 20:16 신고
옛기억..음..월드뷰님은 몇달 안됐는디 ㅋㅋㅋㅋ
Sakai
2009.04.17 11:24 신고
ㅎㅎ 훈련이 스파르타식이네요..이 사진이 돌이 옛날 사진인가 봅니다. 귀엽습니다.^^

돌이아빠
2009.04.17 20:17 신고
네^^ 5개월 무렵의 사진입니다. 영상도 그럴거구요. 그때가 더 귀엽죠? ㅎㅎㅎ
JUYONG PAPA
2009.04.17 11:49 신고
^^ 기억이 새록새록..
가끔씩 이런 추억을 더듬어 보는것도 좋은 추억거리네요.

돌이아빠
2009.04.17 20:17 신고
네~ 맞는 말씀이세요. 주용 아버님도 한번 뒤적뒤적~ 해보세요^^
신난제이유2009
2009.04.17 12:12 신고
꺄아, 용돌군 최근 모습만 봤던지라, 이런 모습은 굉장히 새롭네요!!
꼬물꼬물이라는 표현이 막 생각이 나고.. 너무 귀여워요;ㅁ;
정말 아이를 낳으면, 비디오 카메라는 꼭 구입해야겠어요.

돌이아빠
2009.04.17 20:20 신고
ㅋㅋㅋ 꼬물꼬물~ 제 블로그의 첫번째 글이 바로 용돌이 태어난날 사진인데^^~ 디캠 꼭!!! 필수 아이템입니당~
레인보우필
2009.04.17 14:25 신고
ㅋㅋㅋ 진짜 애기네요 용돌군~
울 이현이 막 낳았을때 동영상 보면 진짜 까마득~한데~ ㅎ
어른들에게 1년은 작년이나 올해나 같은데
애기들 보면 1년이란 시간의 힘이 참 큰거 같다 그런생각을 해요

돌이아빠
2009.04.17 20:21 신고
네^^ 진짜 아기죵. ㅎㅎㅎ
1년이라 아기들에게 1년은 정말 긴 시간! 특히 신생아때는 하루 하루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으니까요.
드자이너김군
2009.04.17 16:48 신고
그렇군요 이렇게 어려보여도 불과 몇달전..
아이들은 너무 빨리 자라는것 같아용.ㅋㅋ

돌이아빠
2009.04.17 20:23 신고
불과 몇달전은 아니고요 ㅡ.ㅡ;;;;
한 30여개월 전인데요^^;;;;;
월드뷰님의 아들인 민이의 저런 시절이 불과 몇달전이죵 ㅋㅋ
근데 아기들은 정말 금방 금방 자라요!
장대군
2009.04.17 18:07 신고
흠흠...저도 저랬을텐데...이제는 뒤집어져서 일어날줄 모르는 아이로 ㅡ.ㅡ;;;

돌이아빠
2009.04.17 20:23 신고
>.< 뒤집어져서 일어나셔야 하는데 ㅡ.ㅡ;;;;
그날엔그대와
2009.04.17 18:32 신고
정말 귀여울때에요.ㅎㅎ
아쉽게도 저 시기가 빨리 지나가더군요.

돌이아빠
2009.04.17 20:24 신고
네..맞는 말씀이세요. 정말 금방 지나가죠...아쉽게동
들판
2009.04.17 20:18 신고
110일경 전후. 백일날 빡빡이로 밀어줬는데 머리가 아직도 파르스름하쟎우. 내 기억으로 그때쯤에 뒤집기를 했죠

돌이아빠
2009.04.17 20:22 신고
그럼 4개월 무렵의 영상인가 ㅡ.ㅡ? 웅 그쵸잉.
DanielKang
2009.04.17 22:5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용돌이는 어릴때부터 강하게 키웠군요.

돌이아빠
2009.04.17 23:19 신고
ㅋㅋㅋㅋㅋ 강하게 커야죠!!!
은빛 연어
2009.04.18 13:11 신고
용돌이의 어린 시절...아이고, 넘 귀엽습니다.
그래서 사진이고, 동영상이고 계속 남겨두고 싶은가봐요
나중 다시 보면 넘 흐뭇할것 같네요^^

돌이아빠
2009.04.20 07:00 신고
맞아요 맞아요 저희도 가끔 용돌이 정말 애기때 사진이며 동영상이며 다시 보면서 웃음꽃도 피우고^^! 흐뭇하기도 하고 하더라구요. 하핫
무진군
2009.04.19 01:05 신고
빡빡 용돌이래요..ㅋㅋㅋ
글고 보니 처음 돌이아빠 블로그 왔을 때가 생각나는..ㅋㅋ

여기에도 트랙백을 정민겅주 일대기~ㅋㅋㅋ

돌이아빠
2009.04.20 07:00 신고
하하하하 처음 오셨을 때! ㅋㅋㅋ 맞아요 맞아용
어흥이삼촌
2009.04.19 22:48 신고
감동과 신기함이 있네요~

돌이아빠
2009.04.20 07:01 신고
^___^ 히힛 정말 신기해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변하는 모습들 보면 말이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