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64개월 祖孫有親

이미 지나버린 여름의 어느날 사진이지만.



할아버지와 함께 열심히(?) 운동하는 손자 용돌이의 모습

할아버지와 손자의 모습이 너무 정겹다.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손자의 곁에서 손자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2011년 8월 1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955일째 되는날.]

[관련 글타래]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세미예
2011.12.16 09:31 신고
용돌이가 참 많이 자랐겠어요. 오른쪽 캐릭터가 참 예쁜데요.

돌이아빠
2011.12.20 20:58 신고
네~ 많이 자랐습니다^^
캐릭터 저도 참 예쁘다~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대교
2011.12.16 10:38 신고
아, 너무 보기 좋은 모습이네요. 전 친할아버지,외할아버지 모두~제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셔서 '할아버지'가 주는 따뜻한 정이라는게 뭔지 잘 몰라요... 사진 보니 뭔가 뭉클하고 좋네요^^

돌이아빠
2011.12.20 20:59 신고
저 또한 양가 할아버지들께서 일찍 돌아가셔서..
용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정을 듬뿍~ 받아서 잘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자유혼.
2011.12.16 14:25 신고
보기 넘 좋습니당~
용돌이는 나중에 사진들이 많이 남아서 좋겠어요.^^

돌이아빠
2011.12.20 21:00 신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이라도 많이 남겨줘야 하는데 요즘은 사진을 잘 못 찍어주고 있네요 흐.
마음노트
2011.12.16 14:44 신고
날씨도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돌이아빠
2011.12.20 21:00 신고
네~ 마음노트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신기한별
2011.12.18 22:07 신고
육아일기 잘 보고 갑니다

돌이아빠
2011.12.20 21:01 신고
방문 감사합니다.
추억 공장장
2011.12.23 13:34 신고
조손유친이라...멋진 말이네요...

이미 부자유친이 있으신 화목한 가정이기에 가능한 말씀이겠죠...

돌이아빠
2011.12.27 17:49 신고
화목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