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이제 별걸 다 리뷰 하는군요 =.=
사실 수면양말은 예전에 결혼 후 용돌이를 임신한 아내에게 뭔가 좋은 선물이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손발이 차다는 생각과 함께 잠을 잘 못 이루는 아내를 위해 수면양말을 구입을 했었더랬습니다.
고 녀석은 이렇게 생겼었지요.
수면양말 구입은 2006년 2월 경이었고 아내가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일단 두껍습니다. 그리고 보시는 바와 같이 수면양말이지만 나름 디자인도 괜찮구요.
아주 잘 신었지요.(요즘도 겨울이면 신는답니다.)
옛부터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했는데 손발이 찬 아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듯 하여 다행이지 싶었습니다.
참 아내의 당시 수면양말에 대한 소감은 따뜻해서 좋다 였습니다. 그리고 부드럽고 발을 포근히 감싸주니 잠도 잘 올것 같다는 소감이었습니다
이런 경험도 있고 기존 수면양말이 오래돼서(3년 됐으니 ㅡ.ㅡ) 하나 새로 살까 하고 있었는데 마침 위드블로그에서 수면양말을 리뷰하는 캠페인이 있어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 이번에 위드블로그로부터 받은 수면양말을 보시겠습니다.(폰카로 찍은거라 화질은 안습입지요 ㅡ.ㅡ;;;)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두켤레가 왔습니다. 하나는 조금 길고 다른 하나는 상대적으로 조금 짧습니다.
받은 양말을 조금 뒤집어 봤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 받은 수면양말을 뒤집어본 모습인데요. 뭐 큰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두께는 옛날에 신던 수면양말과 비슷해 보이고 다만 길이가 조금 길어 보이네요.
옛날 수면양말과 이번에 위드블로그에서 받은 수면양말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1. 길이
두가지의 수면양말을 비교해 보시면 가장 큰 차이는 길이입니다. 기존의 수면양말은 복숭아뼈정도 밖에 오질 않았는데 이번에 받은 수면양말은 발목까지 감싸 줍니다. 더 따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디자인
두번째 차이는 바로 디자인입니다. 아무리 집에서만 신는 수면양말이긴 하지만, 이번에 받은 수면양말은 뭐랄까요...좀 없어보인다고 할까요? 그나마 주황색이랑 흰색 줄무늬는 봐줄만 한데 파란색 땡땡이는 별로...
3. 재질과 느낌
또 한가지 재질(재질이라고 해야 하나?)인데요. 기존에 신던 수면양말은 촘촘하다고 할까요? 그런 느낌인데 반해 이번에 받은 수면양말은 뭐랄까 좀 엉성하다고 해야 하나? 느낌을 정확히 표현 못하겠는데요. 조금은 엉성한 느낌에 털이 조금 더 많다? 더 일어나 있다? 뭐 그런 느낌입니다. 한번 빨고 나면 왠지 보푸라기가 좀 나올듯한 느낌?
그렇다고 따뜻하지 않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새로 받은 수면양말을 직접 신어본 아내의 말을 빌리자면 일단 수면양말이 발목까지 올라와주니 기존것보다 더 따뜻한 느낌이라고 합니다. 디자인 부분만 조금 보강하면 나름 괜찮은 수면양말이 아닐까 합니다.(뭐 디자인이야 워낙에 개개인의 성향이 달라서 ㅋㅋ)
위드블로그 땡큐~ 입니다.
사실 수면양말은 예전에 결혼 후 용돌이를 임신한 아내에게 뭔가 좋은 선물이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손발이 차다는 생각과 함께 잠을 잘 못 이루는 아내를 위해 수면양말을 구입을 했었더랬습니다.
고 녀석은 이렇게 생겼었지요.
수면양말 구입은 2006년 2월 경이었고 아내가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일단 두껍습니다. 그리고 보시는 바와 같이 수면양말이지만 나름 디자인도 괜찮구요.
아주 잘 신었지요.(요즘도 겨울이면 신는답니다.)
옛부터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했는데 손발이 찬 아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듯 하여 다행이지 싶었습니다.
참 아내의 당시 수면양말에 대한 소감은 따뜻해서 좋다 였습니다. 그리고 부드럽고 발을 포근히 감싸주니 잠도 잘 올것 같다는 소감이었습니다
이런 경험도 있고 기존 수면양말이 오래돼서(3년 됐으니 ㅡ.ㅡ) 하나 새로 살까 하고 있었는데 마침 위드블로그에서 수면양말을 리뷰하는 캠페인이 있어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 이번에 위드블로그로부터 받은 수면양말을 보시겠습니다.(폰카로 찍은거라 화질은 안습입지요 ㅡ.ㅡ;;;)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두켤레가 왔습니다. 하나는 조금 길고 다른 하나는 상대적으로 조금 짧습니다.
받은 양말을 조금 뒤집어 봤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 받은 수면양말을 뒤집어본 모습인데요. 뭐 큰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두께는 옛날에 신던 수면양말과 비슷해 보이고 다만 길이가 조금 길어 보이네요.
옛날 수면양말과 이번에 위드블로그에서 받은 수면양말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1. 길이
두가지의 수면양말을 비교해 보시면 가장 큰 차이는 길이입니다. 기존의 수면양말은 복숭아뼈정도 밖에 오질 않았는데 이번에 받은 수면양말은 발목까지 감싸 줍니다. 더 따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디자인
두번째 차이는 바로 디자인입니다. 아무리 집에서만 신는 수면양말이긴 하지만, 이번에 받은 수면양말은 뭐랄까요...좀 없어보인다고 할까요? 그나마 주황색이랑 흰색 줄무늬는 봐줄만 한데 파란색 땡땡이는 별로...
3. 재질과 느낌
또 한가지 재질(재질이라고 해야 하나?)인데요. 기존에 신던 수면양말은 촘촘하다고 할까요? 그런 느낌인데 반해 이번에 받은 수면양말은 뭐랄까 좀 엉성하다고 해야 하나? 느낌을 정확히 표현 못하겠는데요. 조금은 엉성한 느낌에 털이 조금 더 많다? 더 일어나 있다? 뭐 그런 느낌입니다. 한번 빨고 나면 왠지 보푸라기가 좀 나올듯한 느낌?
그렇다고 따뜻하지 않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새로 받은 수면양말을 직접 신어본 아내의 말을 빌리자면 일단 수면양말이 발목까지 올라와주니 기존것보다 더 따뜻한 느낌이라고 합니다. 디자인 부분만 조금 보강하면 나름 괜찮은 수면양말이 아닐까 합니다.(뭐 디자인이야 워낙에 개개인의 성향이 달라서 ㅋㅋ)
위드블로그 땡큐~ 입니다.







2009/02/13 22:08
그래서 수면바지도 하나 샀다는..ㅎㅎ
2009/02/16 06:50
용돌이 감기 덕에 집에서만 보냈네요. 또 한주가 시작되고 즐겁게 보내세요^^!
2009/02/13 22:18
한 발 앞서나가시는군요. . . :)
2009/02/16 06:55
마속님 주말 잘 보내셨죵?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공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2009/02/13 22:52
2009/02/16 06:56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나봐요~ 얼쑤 이런걸 공짜로 얻었을 뿐이공 ㅋㅋㅋ
주말 잘 보내셨지요? 이번주도 힘차게!~
2009/02/14 00:03
따뜻해 보이네요.
2009/02/16 06:57
2009/02/14 00:39
2009/02/14 00:44
2009/02/14 00:53
2009/02/16 06:57
부여하라!~~~~ 부여하라!~~~~
2009/02/14 00:46
내 발을 감싸주는 포근한 느낌.. 발냄새는 옵션..
2009/02/16 06:58
근데 발냄새요 땀이 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괜찮지 싶어요. 물론 땀이 많은 분들은 안되겠지만요잉.
주말 잘 보내셨죠? 이번주도 힘차게! 고고!~~~
2009/02/14 00:49
2009/02/16 06:59
그래도 아내분을 위해서 함 신청해 보시지 그러셨어용? ㅋㅋㅋ
쓰러진다는건 움움 몸이 피곤할때 신고 있음 괜찮겠는데용? 쓰러져서 한숨 쿨~쿨!~ ㅋㅋㅋ
2009/02/14 01:58
할머니께서 주무실때 발이 차다고 하시던데
올 겨울에 몇 컬레 준비해드려야겠습니다.
2009/02/16 07:01
할머니~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용~~~^^!
전 할머니 할아버지(친가나 외가나) 모두 일찍 돌아가셔서. 드리고 싶어도 못드리네요.
2009/02/14 06:11
저의 wife는 잠이 더 잘온다나..그러는데
그정도는 몰라도 느낌은 아주 좋더군요.
첨에는 자면서 무슨 양말이야..그랬는데 말에요.^^*
2009/02/16 07:02
Bong G님 빠르세용~~~ 아무래도 발이 따뜻하면 더 좋지 싶어요. 근데 아내도 잘때는 양말을 벗는 경우도 있공 신고 자는 경우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저야 워낙에 잘자서 ㅡ.ㅡ;;;;
2009/02/14 10:13
2009/02/16 07:04
2009/02/14 10:27
그런데.. 발이 차면 잠이 안올수 있는데..
예전에 어디선가 들은게 있어요.. 발을 조이면 피가 잘 통하지 않아서
잠을 깊히 못잔다고 하던데요....
신발신고 잠을 자면 피곤하잖아요...
2009/02/16 07:06
네 발을 조이는건 좋지 않아요. 최대한 편하게 해줘야 하는데 수면 양말 발을 조인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습니다. 밖에 신고 다닐 양말도 아니고 집에서만 신는거니 그런 느낌은 없구요 따뜻하게 해주니 괜찮지 싶습니다.~
따뜻하게 해주되 쪼이지 않을것! 이게 수면 양말의 중요 포인트가 되겠네요!
2009/02/14 11:43
2009/02/16 07:07
마트에서도 파는거 같던뎅. 처음 샀을 때 한켤레 8천원 정도였다고 아내가 기억을 하네요. ㅎㅎㅎ 선물을 한건데 아내가 가격을 어찌 기억하고 있는지 ㅋ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전 주말에 용돌이가 감기에 걸려서 집에만 있었습니다. 뭐 그래도 나름 재미 있긴 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2009/02/14 16:39
2009/02/16 07:09
2006년에 사서 잘 써먹었습니다^^!
2009/02/14 17:26
이것을 한번 사서 신어 볼까나~~
2009/02/16 07:09
손발이 차가우시다니 겨울이면 고생 많으시겠네요.
자자 마트로 gogo!~~~
2009/02/14 21:10
정말 따뜻하겠네요^^
앗, 지금 제 발은 넘 시러워용...ㅎㅎ
좋은 날 되세요~~
2009/02/16 07:11
엥? 지금 넘 시려우시다는 말씀은 양말이 없다는 말씀.
아! 그럼 그냥 양말을 신구 주무셨었공 지금은 안신고 계신다능??? 수면 양말 신어보세용~ 히힛
2009/02/15 00:40
겨울철이라 발이 시린 것을 못참는데 양말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9/02/16 07:14
2009/02/15 12:35
울집에도 몇 개 굴러다니니.. 돌이아빠님의 부지런함에 오늘도 허걱하고 놀래고 갑니당...
나도 부지런한 블로거가 될테닷 ㅎㅎㅎ
2009/02/16 07:16
금드리댁님도 집에 굴러다니는 신발 습관적으로다가 함 신어보세요!~
부지런함...저 별로 안 부지런해요 ㅋㅋㅋ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9/02/16 00:55
저의 그녀가 병실에서 신고 있지 말입니다. 아주 요긴하게요. ^^
별 걸 다 포스팅하긴요. 유익하기만 합니다. ^^
p.s.
그녀가 이제 수요일에 퇴원할 예정입니다. ^___^
2009/02/16 07:17
담부터 집에 있는거 하나씩 리뷰를 다 해 볼까봐요 ㅋㅋㅋ
p.s 아! 드디어 퇴원하시는군요. 다행입니다. 수술 후유증 없이 회복하신듯 하네요. 정말 잘 되었습니다. 이제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몸보신을!!!!
2009/02/16 07:08
2009/02/16 07:18
주말부터 많이 추워졌는데요. 항상 몸 조심하시구요!~~~~
2009/02/17 00:30
잘때 신고 자는건 ,,,글쎄요,,,
마이 갑갑할낀데,,
2009/02/17 08:17
2009/02/17 03:19
2009/02/17 08:18
2009/02/17 23:56
2009/02/18 22:32
어르신들한테도 좋을듯 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