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기놀이. 보통의 경우는 숨박꼭질이라고 부르는 놀이.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놀이이다. 이전에도 숨기놀이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다.

용돌이 녀석이 자신만의 아지트를 만들어서는 정말 꼭꼭 숨어버렸다.
물론 숨기 놀이는 아니었고, 숨어버리는 놀이었다고나 할까?

용돌이

용돌이가 만든 자신만의 아지트! 의자 사이로 얼굴이 살짝!~


눈에 띄면 안되는 뭐 그런 상황. 이맘때 용돌이는 자신만의 아지트를 만드는 것을 즐겨했던것 같다.

용돌이

자신만의 아지트. 대공개!~!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보니 정말 보이지가 않는다. 그래도 자세히 보면 귀여운 용돌이 녀석의 모습이 보인다.



언제까지 이렇게 귀여운 놀이를 할까?


[2010년 1월 8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385일째 되는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둥이 아빠
2010.04.19 09:35 신고
아침부터 넘 즐거워집니다... 오늘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돌이아빠
2010.04.20 20:12 신고
답글이 늦었습니다^^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지용님도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Reignman
2010.04.19 10:36 신고
ㅋㅋㅋ 누구나 어렸을때 저런 아지트를 만들곤 했지요.
옛날 생각도 나고..참 기분 좋아지네요. ^^

돌이아빠
2010.04.20 20:12 신고
ㅎㅎ 네 맞아요~ 저런 아지트 한번씩은 만들었죵 ㅋㅋ
MastmanBAN
2010.04.19 13:03 신고
햐~~~ 아지트 제대로 만들었네요. 애들은 다 똑같은거 같네요.
우리 딸래미하고 아들녀석 모두 숨는걸 좋아 하던데... ㅋㅋㅋ

돌이아빠
2010.04.20 20:12 신고
ㅋㅋ 맞아요 그래서 숨기놀이나 숨박꼭질도 좋아라 하구요 ㅎㅎㅎ
아지아빠
2010.04.19 13:14
아지트 멋진데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돌이아빠
2010.04.20 20:13 신고
채은이도 조만간? 아. 아직 멀었나요 ㅡ.ㅡ? ㅎㅎㅎ
못된준코
2010.04.19 13:30 신고
어릴 때는 이상하게 자신만의 자그마한 공간에 욕심이 났던것 같아요.
아마...누구나가 다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용돌파파님을 뵈면...용돌이에 대한 깊은 사랑이 느껴져서...따듯하네요.

돌이아빠
2010.04.20 20:14 신고
맞아요 맞아요 저 어릴적에도 그랬었을거 같아요(기억력이 휘발성이라 ㅡ.ㅡ;;;)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렉시벨
2010.04.19 16:24 신고
어머님의 마지막멘트... 이게왼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있네요 ㅋ

돌이아빠
2010.04.20 20:14 신고
ㅋㅋ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유아나
2010.04.19 19:02 신고
저도 요즘 가끔 숨고 싶어요 ^^

돌이아빠
2010.04.20 20:14 신고
오잉? 왜용? 무슨 일 있으셨어요?
신난제이유2009
2010.04.19 19:15 신고
와우...철저하게 아지트를 만들었네요. ㅋㅋ
정말 저렇게 숨으면 어디에 숨는지 전혀 못 알아내겠어요.
숨바꼭질의 달인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후후.

돌이아빠
2010.04.20 20:15 신고
안보인다니까요 ㅎㅎㅎ
숨박꼭질의 달인이 되면 안되는데요. 못찾잖아용 ㅋㅋㅋ
딩동과나
2010.04.19 20:15 신고
첫째 사진에서 용돌이 첨에 못 찾았다는 ㅎㅎㅎ 오호~~ 대단한데요 ㅎㅎㅎ 구여워요,,
나도 어디 숨어봐야되는데.. 거대한 의자 없나 ㅠㅠ

돌이아빠
2010.04.20 20:16 신고
저도 못 찾았어요 첫번째 사진에서 ㅎㅎㅎㅎ
정말 잘 숨는다니까요 크. 근데 왜 숨으셔야 하는데요?
드자이너김군
2010.04.20 17:17 신고
자신마의 아지트가 되는 저런 멋진 공간~ 저런 공간이 꼭 필요하죠.
저는 저렇게 만들지는 않고 저렇게 자그만한 공간을 찾아 다녔던것 같아요~

돌이아빠
2010.04.20 20:16 신고
앗 조그마한 공간을 찾아다니셨나요? ㅎㅎㅎ
용돌이 녀석은 아마 그런 공간이 없어서 직접 만드는게 아닐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