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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뿔 세개 달린 도깨비 머리를 하고 조이픽스[보기]를 가지고 블럭 놀이 삼매경에 빠진 용돌이.

이날은 조이픽스[보기] 블럭으로 무엇을 만들까 가만히 지켜보며 사진으로 기록을 해 보았다.
(전날 엄마와 함께 자동차 두대를 만들었던 터라 이날도 자동차를 만드는게 아닐까 했지만? 후훗)

삼단 도깨비 머리를 하고 조이픽스[보기] 블럭으로 작품 만들기를 시작한다.

조이픽스[보기]를 가지고 만드는 작품 무엇을 만드는 것일까? 자못 심각하다.

조이픽스[보기]로 만들고자 하는 모형의 기본 토대는 제작을 한 듯

조이픽스[보기]로 만든 작품의 안정성까지 꼼꼼하게 점검한다.

이제 조이픽스[보기]로 만들고자 하는 작품을 다 만든 듯 전날 만들어 놓은 자동차를 가지고 온다.

그 위에 자동차를 올려놓기 시작한다. 주차장인가? 아니면 정비소인가?

드디어 조이픽스[보기]로 만든 공간에 자동차 6대를 올려 놓았다. 그런데 뭔가 맘에 들지 않는 모양이다.

조이픽스[보기]로 만든 모형에 올려 놓는 자동차를 바꾼다. 모두 장난감 자동차다.

드디어 조이픽스[보기]로 만든 모형의 정체를 알아냈다. 주차장도, 정비소도 아닌! 바로 세차장!

물티슈를 가져오더니 열심히 장난감 자동차를 닦아준다.

그 옆에 있는 스쿨버스도 열심히 닦아준다. 바로 세차장이다!

세차장을 어떻게 알았을까? 데리고 간 곳이라고는 주유소의 자동세차기기 뿐이었는데. 물티슈를 가져오더니 조이픽스[보기] 모형에 올려놓은 자동차를 나름 깨끗하게 닦아준다. 평소에도 이렇게 잘 정리하고 청소를 깔끔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2009년 12월 1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347일째 되는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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