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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야기

용돌이 이야기가 1년이 되었습니다.

by 돌이아빠 2009. 7. 9.

Contents

    2008년 7월 9일 러빙이님(러빙이님은 현재 블로그 운영을 잠시 접고 수험생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답니다^^)의 초대장을 받아 어리버리하게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면밀하게 따지면 네이버 블로그를 2005년? 정도에 잠시 운영을 했으므로 두번째)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애초 블로그 개설의 목적은 한 아이의 아빠로서 온라인에 아이와 함께 했던 즐거운 추억들, 그리고 다양한 기억들과 함께 IT와 관련된 내용과 더불어 사는 이야기를 정리해보자는 취지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티스토리의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고마운 분들과의 온라인상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한해였습니다.

    첫 포스트는 그 당시에 이미 오래전(?) 과거의 일이었지만 용돌이의 탄생이라는 글 - 2008/07/09 - 2006년 3월 25일 축! 탄생 - 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1주년 기념(?) 포스팅에 이르게 되었네요.

    지금까지 할 수 있었던 데에는 역시나 사랑하는 아내와 용돌이의 힘이 가장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또한 소중한 이웃분들의 따스한 격려와 관심도 지난 1년간의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1주년 이벤트도 하시고 하는데 저는 그냥 조용히 기념 포스팅으로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앞으로도 용돌이 이야기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리며 이만 줄일까 합니다.

    용돌이

    지난 1년간의 따스한 격려와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에게 블로그는 무엇입니까?]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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