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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닌자고 대장간(2508) - 닌자고 대장간의 비밀은?

작년 크리스마스에 용돌이가 산타 할아버지에게 받은 선물이 바로 레고 닌자고 대장간(2508)이었다.


레고 닌자고는 지난 여름에 처음 알게 된 레고 시리즈 중 최신작인데, 그 전까지 집에는 레고 닌자고 시리즈 중 드래곤 방어가 있었다.

레고 닌자고 대장간(2508)은 이름 그대로 닌자들을 위한 대장간을 묘사해 놓은 레고이다.
그런데, 레고 닌자고 대장간에는 비밀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사진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레고 닌자고 대장간(2508)은 권장 연령은 7 ~ 14세이지만 레고 블럭 개수가 많지 않고 만드는데도 어려움이 별로 없어 이 당시 6살이었던 용돌이도 별 어려움 없이 레고 닌자고 대장간을 완성했다.

레고 닌자고 대장간은 닌자들을 위한 대장간이다. 당연히 농기구 같은걸 만들리가 없고, 닌자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무기들을 만든다.

지금부터 레고 닌자고 대장간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

겉에서 보기엔 평범해 보인다. 나무가 한그루 있고, 물통이 있는 대장간의 모습이다.


레고 닌자도 대장간의 뒷 모습을 살펴보자. 어라? 조금 이상하다. 톱니바퀴가 있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음을 알려주는 듯 하다.


오호라 지붕이 들린다. 들려진 지붕을 봐도 지붕만 들려 있을 뿐 별다른 비밀은 없어 보인다.


어? 레고 닌자고 대장간 뒤쪽에 비밀의 회전문이 있었으니!!!! 닌자들이 비밀스럽게 대장간에 들러 필요한 무기를 손쉽게 꺼내갈 수 있도록 회전문으로 만들어져 있는 대장간이다.


레고 닌자고 대장간의 회전문을 돌리면 감쪽같이 그냥 벽이랑 똑같은 모습이다.


들려진 지붕을 정면에서 바라보니 어라? 지붕에도 여기저기 닌자들이 사용하는 무기가 숨겨져 있다.
흡사 대장간이라기 보다는 무기 창고 같다. 하긴, 레고 닌자고 대장간에서 닌자들을 위한 무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니^^!


그렇다 레고 닌자고 대장간(2508)의 비밀은 바로 회전문과 위로 들리는 대장간 지붕에 있었고, 그곳에는 닌자들을 위한 숨겨진 무기들이 있었던 것이다!!

용돌이는 돌아가는 회전문과 들려지는 지붕을 신기해 하며 나름대로 잘 가지고 놀았다. 물론! 산타 할아버지에게 감사를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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