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8월 여름의 이야기. 때 늦은 육아일기지만 그래도 부지런히 써야겠다.

8월의 늦은 밤 더위에 잠못 이루는 밤. 용돌이의 엄마 아빠를 위한 댄스가 시작되었다.

아이들을 위한 미니 피아노를 가지고 원하는 테크노 음악을 틀어 놓고 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사진과 동영상으로 담아본다.

이렇게 열심히 춤을 추고는 예의 예쁘고 똑똑해 보이는 표정을 지어 보인다.

 

이렇게 멋지고 깜찍한 춤은 다시 보기 힘들겠지^^!




[2010년 8월 15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604일째 되는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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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꼴찌
2010.11.16 07:20
ㅎㅎㅎ 대단한 춤실력은 아니지만, 춤에 대한 열정은 충분한 것 같은데요?ㅎㅎ

돌이아빠
2010.11.16 20:22 신고
네~ 대단한 실력은 아니지만 너무 귀엽잖아요~~ ㅎㅎ
언알파
2010.11.16 07:31 신고
아이고. 이건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겠는데요. ㅎㅎㅎ

돌이아빠
2010.11.16 20:22 신고
ㅋㅋ 맞아요 맞아용~
,,.,
2010.11.16 07:42 신고
와 춤 잘추는데요 넘 귀엽습니다.^^

돌이아빠
2010.11.16 20:22 신고
감사합니당^^
WMINO
2010.11.16 08:22 신고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한참 웃었습니다, 돌이아빠님.
너무 귀엽네요.


중간중간 춤사위를 멈추며 보는 이를 감질맛나게 하는 건 천부적인 재능인가요.
하하하하하하하하.
아침부터 기분 좋아지며 돌아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돌이아빠님.^^

돌이아빠
2010.11.16 20:23 신고
웃으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너무 귀엽죵??
천부적인 끼가 아닐까요? ㅋㅋ 감사합니다~~~~
버섯공주
2010.11.16 08:38 신고
ㅋㅋㅋ 슬라이드쇼로 봤는데 장수가 적어서 아쉬워 하면서 봤어요. 너무 귀여워요! >.<

돌이아빠
2010.11.16 20:24 신고
동영상이 진짜배기입니다~ ㅎㅎ
리틴
2010.11.16 09:01 신고
너무 귀여워요 ^^
돌이아빠님이 부러워 지는걸요 ㅠㅠㅠ

돌이아빠
2010.11.16 20:24 신고
부러우시죠? 이런 맛에 자식 키웁니다~ ㅎㅎ
꼬마낙타
2010.11.16 10:24 신고
잘 추는데요? ㅎㅎ

돌이아빠
2010.11.16 20:24 신고
감사합니다^^!
선민아빠
2010.11.16 10:42
용돌이 보고 계시면 뿌듯하고 행복하시겠어요~

돌이아빠
2010.11.16 20:25 신고
민이도 마찬가지잖아용~~~~
하결사랑
2010.11.16 11:12 신고
와...혼자 비트조절까지 하는거에요? ㅋㅋㅋ
제대로인데요 ㅋㅋ
울 하랑이도 저 드럼 사줄까요?
아...정말 돌이아빠님 블로그오면 지름신도 따라와요 ㅋ

돌이아빠
2010.11.16 20:25 신고
ㅎㅎㅎㅎㅎ 드럼+피아노 입니다. 물론 버튼이 여러개 있어 음악도 나오구요. 마이크도 나름 있는데 지금은 고장났고. 음..왜 지름신이 따라올까요? 휘이 훠이~~~~
♣에버그린♣
2010.11.16 11:55 신고
ㅎㅎㅎ
웃다 갑니다

돌이아빠
2010.11.16 20:26 신고
웃으면 복이옵니다~~!
Z-D
2010.11.16 11:56 신고
ㅋㅋㅋ 귀엽군요.ㅎ
저도 딸이 나중에 귀여운 춤을 출까요??
사뭇 기대됩니다.^^

돌이아빠
2010.11.16 20:26 신고
그럼요!~ 어디 춤만 추겠어요~ 깜찍한 애교에 노래에 ㅎㅎㅎㅎ 기대하세용!~
어설픈여우
2010.11.16 12:31 신고
중간 중간에 건반까지 조절해가며 댄스 하는걸 보니, 마치 프로 같은데요~ ㅋㅋㅋㅋ

돌이아빠
2010.11.16 20:26 신고
이쪽으로 진출 시켜 볼까요? ㅋㅋ
니자드
2010.11.16 12:49 신고
오옷! 벌써부터 짐승남 아이돌이 될 가능성을 꽃피우고 있군요^^

돌이아빠
2010.11.16 20:27 신고
헛 요즘의 대세라는 짐승남? 그럴려면 운동을 시켜서 초코렛 복근을 만들어야겠군요 ㅋㅋ
자수리치
2010.11.16 15:14 신고
귀엽습니다.울 아들은 엉덩이춤이 백미입니다.
저도 언제 한번 블로그에 올려야겠네요.ㅎㅎ

돌이아빠
2010.11.16 20:27 신고
캬 엉덩이춤! 기대되는데요~! ㅎㅎ
끝없는 수다
2010.11.16 15:22 신고
ㅋㅋㅋ 이거 기분이 정말 좋으실것 같은데요?^^ 현란한 손놀림이군요~ ㅋ

돌이아빠
2010.11.16 20:27 신고
기분 짱이지용~ ㅋㅋ
신단수
2010.11.16 15:25 신고
아우.. 이뻐라...
아들이 애교가 넘치는군요..
매일 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겠는데요..
^^

돌이아빠
2010.11.16 20:28 신고
네^^ 매일 매일은 아니고 이놈이 고집도 세고 해서 ㅋ 그래도 뭐^^! ㅎㅎ
꿍디
2010.11.16 21:40 신고
문득 용돌이 육아일기를 포스팅하시는거 보면서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아이가 중고등학생될때까지 포스팅하실껀가요?ㅎㅎㅎㅎㅎㅎ 은근 그때가 기대되네요?ㅎㅎㅎ

돌이아빠
2010.11.17 06:27 신고
ㅎㅎ 음...아마도 계속 하고 있지 싶은데요? ㅋㅋ 그때는 육아일기는 아니고 성장일기? 성장기록? 뭐 그런 이름이지 않을까요 ㅎㅎ
마이다스의세상
2010.11.16 22:23 신고
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박자 조정하는 건가요? ㅎㅎㅎ 아~ 완전 귀엽네요 ㅎㅎ 2번 보고 갑니다. ㅎㅎ

돌이아빠
2010.11.17 06:28 신고
ㅋㅋ 감사합니다. 박자 조정 및 비트 조절을 하더라구요 ㅋㅋ
호호준
2010.11.16 23:21 신고
히히..^^;
귀엽네요~~ㅎㅎ 부럽습니다.. 돌이아빠님 블로그 들어오면
빨리 결혼해서 아기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ㅠ_ㅠ

돌이아빠
2010.11.17 06:28 신고
크. 비키나루님 순리대로~ ㅎㅎ 항상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핑구야 날자
2010.11.17 08:05 신고
용돌이가 ㅋㅋ 맞춤의 대가로 임명합니다.ㅋㅋ 너무 귀여워요

돌이아빠
2010.11.17 21:09 신고
ㅋㅋㅋ 너무 귀엽죠? 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