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일이나 공부 등에 집중하는 모습은 참 아름답다.
그 대상이 남자이건 여자이건, 어른이건 아이건 아름다운 모습이다.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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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의 집중하는 모습 또한 아름다운 모습이다.
무엇인가에 집중하는 모습에서는 환한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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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에 집중해서 이것 저것 만드는 아들의 모습에서 빛이 난다면 과장이 너무 심할까?
아빠의 눈에는 환한 빛이 아이를 감싸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게 한여름날 더위를 잊어버린채 장난감을 가지고 작품 활동에 전념해 있는 녀석의 모습이 너무 예쁘다.


[2010년 7월 31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589일째 되는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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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왕언트
2010.11.02 10:25 신고
ㅎㅎ 엄청난 집중력을 가지고 뚝딱뚝딱 만드는군요. 눈에서 빛이 나네요.

돌이아빠
2010.11.02 21:16 신고
눈에서 광채가 납니다~~~ ㅎㅎ
블로군
2010.11.02 10:31 신고
용돌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의 수준이...
점점 높아져 가고 있네요...^^;;

요즘 둘째 아이가 생긴후 첫째아이가 많이 달라지네요...
어제는 아기도 밉고~ 엄마도 밉고~ 이러고 걸어댕기더군요...ㅡㅡ;;

돌이아빠
2010.11.02 21:17 신고
둘째가 생기게 되면 맞이가 많이 달라진다고 하던데 정말인가보네요. 한편으론 밉고 한편으론 이쁘고 뭐 그렇지 않을가요? 아직은 어리니 ㅎㅎ
초짜의배낭여행
2010.11.02 10:45 신고
아빠의 눈에 그럴 수 있다는 것 공감합니다. 뭐... 겪어보지 못했지만요^^ 왠지 그럴 것 같아요~ 장난감을 많이 만져주면 이런 저런 창의력이 많이 늘꺼라고 생각되요^^

돌이아빠
2010.11.02 21:17 신고
헤헷 네 맞아요~ 아빠의 눈에는 예뻐보이기만 합니다~~~
아하라한
2010.11.02 11:05 신고
역시 애들은 집중력이 대단하죠.
뭐하나에 필 받으면 완전 눈이 반짝반짝 하더라구요.

돌이아빠
2010.11.02 21:18 신고
맞아요 정말 눈이 반짝반짝 하더라니까요~ ㅎㅎ
니자드
2010.11.02 12:11 신고
오늘은 돌이보다 어쩐지 장난감에 눈길이... 저 어렸을 적에 저런 장난감 정말 가지고 싶었어요!^^ 저런 좋은 장난감이니까 집중하는게 아닌지... 농담 한번 던져봅니다!^^

돌이아빠
2010.11.02 21:19 신고
하핫 장난감에 눈길이 가시는군용~
저도 어렸을적에 저런 장난감 정말 갖고 싶었어요 >.<
아무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라 더 그렇지 않을까요?^^
오븟한여인
2010.11.02 12:20 신고
저런장난감이 아이들 두뇌에 좋다잖아요?
ㅋㅋ우리아이어렸을때 아이가 못끼워서 답답해하면 옆에서 조용히 지켜봐줘야하는데 전 제가 맞춰버려서..
그애들이 벌써 고1대1 뜨아~

돌이아빠
2010.11.02 21:20 신고
하하하 저도 가끔씩은 그럴때가 있어요 근데 그러고나서 그냥 지켜봐줘야 하는데 하곤 합니다 ㅎㅎ
헉 벌써 고1 대1??? 우와! 전 언제 키운데요 ㅡ.ㅡ?
LiveREX
2010.11.02 14:16 신고
오~ 용돌이가 보이지 않으면 이젠 뭔가 허전한 1인입니다 ^^
항상 출연시켜 주세요 ㅎㅎ

돌이아빠
2010.11.02 21:20 신고
하핫 매일은 어렵고 >.< 그래도 열심히 출연을 시키겠습니다~~
용돌이는 스타에요 벌써 ㅋㅋ
일류
2010.11.02 15:47 신고
저는 어릴적에 레고를 많이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레고~~요즘어린이들도 레고 알까요?
아직 판매하고있을려나..

돌이아빠
2010.11.02 21:20 신고
레고 세대시로군요.
암요 레고 당연히 알죠. 레고 아카데미 같은것도 있어요. 판매 당연히 하고 있죵!
JooPaPa
2010.11.02 15:49 신고
ㅎㅎㅎ 이번에는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베스트포토에 뽑히셨군요!!

돌이아빠
2010.11.02 21:21 신고
아! 베스트포토!!! 하핫 그러네요~
자동차도 만들고 이상한 문양도 만들고~ 다양하게 만드네요^^ 감사합니다~
아빠공룡
2010.11.02 15:49 신고
그럼요^^
저도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작품들이 범상치 않은데요!!

돌이아빠
2010.11.02 21:21 신고
그쵸? ㅎㅎㅎ 맞아요 맞아용 ㅋㅋ
이름이동기
2010.11.02 16:04 신고
그럴싸한것을 만들어냈는데요 ??ㅋㅋㅋㅋㅋ

돌이아빠
2010.11.02 21:21 신고
헤헷~ 감사합니다^^~~~
어설픈여우
2010.11.02 17:33 신고
과장 아니에요~
집중하는 아이의 모습 보면 그렇게 기특하고 이뻐 보일수가 없지요~^^

돌이아빠
2010.11.02 21:22 신고
그쵸? 정말 기특하고 이뻐보이더라구용~
비바리
2010.11.03 10:41 신고
짜임새 있는 스킨 구성 참 좋네요~~`
돌이의 귀여운 육아일기와 함께 하는 블로그`~~
넘..반갑습니다~~구독하기 콕..누질고 가용.
자주뵈어요..돌이아빠님..

돌이아빠
2010.11.03 21:27 신고
헤헷 비바리님 설마 그사이 잊어버리셨던건가요 >.<
한때는 용돌이 고모님을 자처하셨는데요 ㅎㅎㅎㅎㅎㅎ ㅠ.ㅠ
드자이너김군
2010.11.03 12:57 신고
이야.. 돌이는 벌써 5살.. 예준이는 2살.. ㅎ
3살의 갭이 생각보다 엄청 나다는것을 돌이를 보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돌이 처럼 똑똑하게 잘 자라주어야 할텐데 말이죠.

날씨가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돌이아빠
2010.11.03 21:29 신고
핫 3살 차이 하긴 유아들은 한두달 차이도 제법 커보이는게 사실이긴 해요. 근데 시간 정말 빨리가요~~~
예준이 똑똑하고 건강하게 잘 자랄겁니다~
드자이너김군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예준이도 감기 걸리지 않고 환절기 잘 넘겼으면 좋겠네요.
선민아빠
2010.11.03 20:54
용돌이 집중하는 모습 참 보기좋네요~~ 놀라운 집중력인데요~

돌이아빠
2010.11.03 21:29 신고
민이도 한 집중력 하잖아요 ㅎㅎㅎ
장대군
2010.11.03 21:18 신고
저렇게 만들어 보라고 하면 저는 못만들 것 같네요...-_-;;;
늠름하고 건강하게 보이네요. ㅎㅎ 좋은 한 주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돌이아빠
2010.11.03 21:30 신고
사실 저도 저렇게 만들어 보라고 하면 >.< 자신 없습니다 ㅎㅎㅎ 모노피스님도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연한수박
2010.11.04 02:53
용돌이 만들기 솜씨가 제법인데요^^

돌이아빠
2010.11.04 06:59 신고
하핫 감사합니다^^~
4-story
2010.12.01 11:13 신고
역시 블록은 남자아이들의 전유물일까요?ㅎㅎ 딸기도 용돌이꺼 보고 자석블록을 구입했었드랬죠.. 그러나 엄마의 기대와는 달리 스스로 가지고 놀지는 않네요. 기껏해야 엄마가 놀자하고 꺼내놓으면 와서 몇개 만들고 마는 정도..
블록보다는 종이접기, 그림그리기에 더 소질과 취미가 있는 듯..
뭐 아이들마다 다들 다르겠지만.. 거금들여 산 엄마는 너무 아숩다는..

돌이아빠
2010.12.29 21:09 신고
앗 이런...음...딸기 손에 닿는 곳에 놔둬 보세요.
그리고 처음에는 자주 접할 수 있게 해주시고, 함께 놀아줘 보셔요. 그럼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용돌이는 물론 처음부터 호기심이 있긴 했지만, 제가 가끔 옆에서 이런 저런 몇가지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지 더 잘 놀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이런 답변이 참 늦었네요 ㅎㅎㅎ
나나
2012.02.25 08:44
아이의 놀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줘서 참 감사하네요. 아이가 노는 걸 별거 아닌 거라고 생각하고 밥먹으라고 문제집 풀으라고 관두게 하는 어떻게 보면 예의없는 행동을 하는 어른들도 참 많은데요. 저렇게 자기의 호기심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아이는 내적으로 얼마나 자유로울까요? 몰두는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생각과 손을 움직여 적극적으로 만들기를 권장하는 장난감을 사준것도 현명한 선택입니다.

나나
2012.02.25 08:45
이미 어떻게 놀으라고 정해져있는 장난감, 너무 시각이나 청각, 여러 감각을 자극하는 요란한 장난감보다, 자기 상상력을 더해 재미가 나는 장난감이 지루함도 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