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돌이 이야기 10문 1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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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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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Q/10A
티스토리와 만난 첫 날을 기억하세요?
여러분들이 들려주는 티스토리의 기억들을 남겨주세요!
Q1 : 블로그 개설일은 언제인가요?
A :2008년 7월 9일 입니다.
Q2 : 누구에게 초대를 받았나요? 초대해준 분을 소개해주세요!
A : 러빙이님께서 초대를 해주셨습니다. 아직 학생 신분이신데도 열혈 블로그 매니아이시지요.
Q3 : 지금 당신의 블로그 현황은 어떤가요?
A : 글 수 - 91개 / 댓글 수 - 215개 / 트랙백 수 - 11개 / 방명록 수 - 22개
Q4 : 블로그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A :아들 녀석 애명이며 이 블로그의 주된 주제가 이 녀석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Q5 :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이 있나요?
A :많은 분들을 만나고 좋은 사진 글들을 볼때마다 좋아요.
Q6 : 블로그를 하면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A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 이 많이 사라진듯 합니다.
Q7 : 나만 아는 티스토리의 숨겨진 기능은 무엇인가요?
A :아직은 없는듯 한데요?
Q8 : 앞으로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나요?
A :평범한 그러나 꾸준한 블로거가 되고 싶군요
Q9 : 당신의 블로그 친구를 소개해주세요!
| 힘이 되는 블로그 | : | 제 Link에 있는 블로그분들~ |
| 재미있는 블로그 | : | 호박툰님 블로그요!~~~ |
| 존경스러운 블로그 | : | ... |
| 특이한 블로그 | : | 특이한건 아직...블로깅 초보라서^^;;;; |
| 멋진 블로그 | : | 제 블로그를 제외한 모든 블로그~ |
| 아름다운 블로그 | : | pennpenn님 블로그와 비바리님 블로그(멋진 사진들이 많아요~) |
| 절친한 블로그 | : | 흠....Krang님, jjoa님, 피앙새님, MindEater님 등등? (저혼자만의 착각 ㅡ.ㅡ?????) |
여기에 없다고 절대 서운해 하지 마세용~~~~
Q10 : 내 블로그를 구독하거나 즐겨 찾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A :변변찮은 블로그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꾸준한 블로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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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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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야기

2008/08/29 00:01
저도 덕분에 힘이 됩니다. 그 힘 아껴두었다가 푸샵에 보태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__)
덧) 블로그 시작하신지 생각보다 얼마 안되셨네요.
근데 왜 몇 달 알고 지낸 것 같은지.. :)
2008/08/29 00:06
저는 추석은 지나야 푸샵! 시작할 듯 합니다.
지난주부터 시작된 감기몸살이 아직도 제 팔다리를 붙잡고 놔주질 않네요.
2008/08/29 10:39
2008/08/29 10:42
다섯다리만 건너면 다~~~아는 사람이라잖아요 ㅋㅋ
2008/08/29 16:17
기특한 녀석....ㅎㅎㅎ
정말 블로그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네요....우와~
근데 저도 Krang님 처럼 왜 이리 오래 된 것 같은지...ㅎㅎ
2008/08/29 17:17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2008/08/30 12:25
거의 2달되셨는데 글이 100개에 가깝다니 대단하십니다ㅎ
역시 재밌는 블로그는 저와 같은 호박툰이네요ㅎㅎ
2008/09/01 09:51
호박투님 참 대단하신거 같아요 ㅋㅋ
자주 놀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