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뽀삐뽀 119 소아과 - 10점
하정훈 지음/그린비

육아에 있어서 바이블과도 같은 책입니다. 특히 육아에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아이의 건강과 관련된 아주 다양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이책의 저자는 하정훈 소아과를 직접 운영하는 현직 소아과 전문의로써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써내려 갔습니다.

전체를 한번에 읽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 그때 발생되는 상황에 따라 해당 항목을 찾아봄으로써 아기의 상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참고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과 같은 핵가족 시대에 어른들로부터 정보를 받지 못하거나, 바쁜 일상으로 주위에서 조언을 얻기 힘든 상황에서 하나의 길잡이까지는 아니지만 많은 참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저자는 하정훈 소아과 라는 이름의 웹 사이트도 운영을 하고 있고, 육아 담당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훌륭한 답변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워낙에 사용자가 많아서 하루에 문의 가능한 질문의 개수를 한정해 놓은 점은 조금 아쉽긴 하지만, 현직 의사로서 생업을 해 나가야 하는 입장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정훈 소아과

하정훈 소아과 홈페이지 메인 화면



저희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히고 있습니다. 정말 초보 부모들에게 권할만한 훌륭한 책입니다.


육아에 관한 궁금한 점이 있으십니까? 일단 이 책을 한번 찾아서 읽어보세요. 그 다음 행동에 많은 지침이 될 수 있습니다.

+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시면 곤란합니다. 어디까지나 경험에서 우러난 참고용 서적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다 다르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라라윈
2008.12.26 16:21
2월 초에 조카가 태어나는데...
이 책을 꼭 선물해 줘야겠네요...^^
정말 아가 키울 때 꼭 필요한 책일 거 같아요...^^

돌이아빠
2008.12.26 22:41 신고
네~ 이책 좋습니다. 많은 초보(혹은 예비) 엄마 아빠가 육아시에 참고할 수 잇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선물하면 아마 좋아하실듯 합니다^^
친절한 라라윈님~
필넷
2008.12.26 18:10 신고
이 책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유용한 책이죠. ^^*

돌이아빠
2008.12.26 22:41 신고
네! 역시 필넷님도 가지고 계시는군요~
정말 유용한 책이죵. 후훗
육두식
2008.12.26 21:08 신고
오 좋은 책이네요~저희 씨스타님에게 소개해 줘야겠네요
아 크리스마스선물로 사주면 되겠군요:)지났지만;ㅋ

돌이아빠
2008.12.26 22:41 신고
씨스타님이라시면 파우더님의 스승(?)님이신가요?
후훗 좋아하시겠네요~ 친절한 파우더님^^!
kkommy
2008.12.27 01:58 신고
동생네 집에도 저게 떡하니 있다지요~
간간히 아가들의 상태를 확인할때 올케가 찾아보기도 하더라구요~ +_+

돌이아빠
2008.12.28 15:08 신고
어지간하면 하나씩 있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ㅎ
괜찮은 책이에요 간간히 아이 상태가 조금 이상할때 바로 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말이죵.
서로소리
2010.01.28 14:38 신고
안녕하세요? 육아일기 찾아보다가 놀러왔어요.
저도 얼마전에 출산했는데 이 책을 선물 받았어요. ^^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안 됐는데 저도 블로그에 육아일기를 써 보려고 해요.
블로그에 있는 육아일기들 소중한 결실인 것 같아 부럽네요. ^^

돌이아빠
2010.01.28 14:39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티스토리 이제 시작하신거군요~ 종종 뵈야되겠는데요?
서로소리
2010.01.28 17:03 신고
네 저는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도 잘 못하는데
이번에 마음 먹고 블로그를 좀 해보려고요.
아직 잘 모르겠어서
3년 정도는 공부도 하고 노력해 보겠다고
시간을 아주 천천히 길게 잡았답니다.
초대장도 잘 안 주신다고 하던데
좋은분이 다행히 초대를 해주셔서
블로그를 만들 수 있었네요.
어쨌든 전 아직 뭐가 뭔진 모르겠지만 ㅋㅋ
자주 놀러오도록 할께요~^^
돌이아빠
2010.01.28 22:35 신고
저도 네이버 블로그 2005년 정도에 잠깐 했다가 버려두고 있다가 2008년에 티스토리를 알게 되어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어리버리~~~ 했지만^^ 좋은 이웃분들 덕에 지금까지 온듯 합니다~ 저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