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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교육용 추천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깨미랑 부카채카 시즌 2를 방영하고 있다.
중간에 "따라" 라는 개미 캐릭터가 더 추가되어 등장인물도 풍성해진 유아 교육용 추천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인 EBS의 깨미랑 부카채카 용돌이의 사랑은 여전하다. 나 또한 유아 교육 추천 프로그램으로써 EBS의 깨미랑 부카채카 애니메이션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거기다 깨미랑 부카채카는 내가 신뢰하는 EBS에서 제작 방송하는 유아 교육 추천 프로그램이니만큼 믿음도 간다.

깨미랑 부카채카

용돌이의 사랑을 뜸뿍 받고 있는 EBS 유아 교육 프로그램 깨미랑 부카채카




  유아용 추천 애니메이션 EBS 깨미랑 부카채카 방송시간 및 관련 정보

깨미랑 부카채카 방송 시간
본방송: 매주 월요일 ~ 목요일 오전 8:50 ~ 9:00 (10분)
재방송: 매주 월요일 ~ 목요일 오후 15:50 ~ 16:00
DMB: 매주 토요일 ~ 일요일 낮 12:30 ~ 12:40

깨미랑 부카채카 관련 홈페이지
EBS 홈페이지 : http://www.ebs.co.kr/
EBS 깨미와 부카채카 홈페이지: http://home.ebs.co.kr/kemy/index.html
EBS 깨미존 홈페이지: http://kemy.ebs.co.kr/



  유아용 추천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EBS 깨미랑 부카채카 기획의도

유아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작은 돌멩이 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호기심!
많은 공룡 깨미와 똑똑하고 싶은 오리 부카ㆍ채카가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
깨미랑 부카채카』는 세상살이엔 아직 미숙한 유아들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나가는
프로그램으로, 유아기에 가장 관심거리가 될 만한 주제별 영상을 모아 재밌는 스토리로 풀어간다.



  유아용 추천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EBS 깨미랑 부카채카 주요 내용

오리들이 사는 '궁금해'마을에 어느 날 굴러들어온 알 하나. 그 속에서 깨어난 '깨미'는 누가 봐도 공룡이지만 주변에 보이는 게 모두 오리인지라 자신도 오리인줄 착각하며 살아간다. 태어날 때부터 오리들과 다른 외모를 지닌 것을 궁금해 하기 시작해 세상 모든 게 궁금해져 버린 깨미는 작은 벌레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호기심 가득한 공룡이다.

그런 깨미를 위해 오리 친구들인 '부카'와 '채카'가 최첨단 미디어인 e-book과 오랜 지식 정보의 장인 책을 통해 깨미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한편 이 마을에 사는 또 하나의 친구 '따라'는 뭐든지 따라하기를 좋아하는 캐릭터로 늘 깨미와 부카, 채카를 따라다니며 재미있는 사건을 벌이게 되는데....



  유아용 추천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EBS 깨미랑 부카채카 등장 캐릭터 소개

깨미랑 부카채카 - 깨미
[깨미]

깨미(5세) 안녕? 난 깨미야. 알에서 깨어난 아기공룡이지. 태어난 지 얼마 안돼서 궁금한 게 너무 많아. 이것도! 저것도! 뭐든지 알고 싶어. 언젠간 아주아주 똑똑한 깨미가 될거라구!!!




깨미랑 부카채카 - 부카
[부카]

부카(7세) 내이름은 부카! 궁금해 마을에 사는 똑똑한 오리야! 궁금한 게 있을 땐 뭐든지 물어봐! 부카부카 북북! e-북으로 검색해서 열심히 찾아줄게.




깨미랑 부카채카 - 채카
[채카]

채카(7세) 내이름은 채카! 궁금한건 뭐든 채카채카~책으로 검색을 한다구. 이건 비밀인데, 똑똑한 오리 부카를 짝사랑하고 있어. 히히 그럼 궁금한 게 있을 땐 언제나 날 불러줘.





[따라]

따라(3세) 따라~ 내 이름이야. 난 뭐든지 따라따라~따라하는걸 좋아해. 그리고 몰래몰래~ 쏙!~ 숨는 것도 좋아해. 우리 같이 신나게 놀자~!





  유아용 추천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EBS 깨미랑 부카채카에 대한 용돌이의 반응

열광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정말 좋아한다. 내용 자체가 교육적인 혹은 탐구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데다가 방송시간도 10분 정도로 길지 않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잘 보는 듯 하다.
용돌이는 IPTV인 KT Qook(쿡) TV를 통해서 VOD로 본다. 본방이나 재방 시간대 모두 어린이집에 있는 관계로 시청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거기다 인터넷 다시보기의 경우 300Kbps 급이 제공되는데 컴퓨터로 봐야 하는 데다가 가격도 단편 500원이고 1개월에 2,000원이나 하므로 무료로 볼 수 있는 KT Qook(쿡) TV가 제격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후에 업데이트가 되므로 매일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어 원하는 시간대에 시청이 가능해서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다.

용돌이가 깨미랑 부카채카를 좋아하게 된건 전적으로 아빠인 나 때문이다. 내가 처음 보여주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 이후에는 아내도 좋아(?)하는 듯 하고 하루에 한개 혹은 두개 정도를 보여주고 있다.

거기다 깨미랑 부카채카 끝나는 시간 대에 퀴즈 문제를 내는데 깨미랑 부카채카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하지만 본방이나 재방 모두 시청을 못하는 용돌이에게는 그림의 떡! 그래서 그냥 아빠인 내가 따로 응모해 볼까 생각중이다.

깨미랑 부카채카는 특정 사물이나 동물 상황 등에 대해서 깨미에게 궁금한 점이 생기면 함께 그루터기로 가서 노래를 부른 후 다른 세상으로 이동해 책과 e-book을 통해 깨미의 궁금증을 풀어간다는 내용이다. 이 궁금증은 곤충의 생태, 동물의 생태, 과학, 자연, 역사 등등 아주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고 있어 유아들의 교육용으로 충분한 역할을 한다.

그나저나 용돌이는 깨미랑 부카채카에 나오는 등장인물인 깨미, 부카, 채카, 따라 중에 누굴 가장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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