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09년 추석 기차표 예매는 26일 수요일 경부선, 27일 목요일 호남선이 되겠습니다.
인터넷 예매는 오전 6시부터 시작입니다!

내가 사용하는 추석, 설 명절 기차표 예매 노하우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이전에 작성했던 2008/07/15 - 명절 기차표 인터넷 예매 노하우 포스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보통 추석, 설 명절 2달 전에서 며칠정도 전에 예매를 하게 된다.

추석, 설 명절 기차표 예매 첫날은 경부선 위주 둘째날이 나의 타겟인 호남선이다.

순서대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1. 예매 날짜 확인
=> 코레일 홈페이지나 기타 언론등에 늘 발표가 되므로 명절 3개월 전부터는 관련 기사 등을 유심히 살펴본다.

2. 예매할 기차 시간 확인
=> 사전에 해야 한다. 보통 경부선 인터넷 예매가 끝나는 10시 이후에 해 놓으면 된다.
=> 이때!!! 열차 시간이 아니라 열차번호와 시간을 같이 종이에 적어 놓는다.
=> 물론 올라오는 기차표도 위와 같이 종이에 적어 놓는다.

3. 예매 당일 5시 혹은 5시 30분 기상
=> 인터넷 예매는 6시부터 시작이다.

4. 컴퓨터 두대를 준비한다.
=> 흠. 우리집은 공유기 사용한다. 데스크탑과 노트북 각각 있다
=> 꼭 두대를 준비할 필요는 없다. 사실 컴퓨터 한대만으로도 충분하긴 하다.
=> 컴퓨터 두 대를 이용하는 경우 손이 빨라야 한다는 단점도 있다.

5. 기상 후 컴퓨터를 켜서 예매 준비를 한다.
=> 이때 2번에서 적어 놓은 열차 번호를 이용한다. 올라오는편도 선택해서 마찬가지로 열차 번호를 입력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간단해서이다 즉 시간대를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6. 표준 시간을 알 수 있는 웹 페이지를 실행시켜둔다.
(물론 시간이 가는걸 눈으로 볼 수 있는 웹 페이지)

7. 왼손과 오른손 양손을 각 컴퓨터의 마우스에 올려 놓는다.

8. 6시 정각이 되는 순간 심호흡 짧게 하고 바로 클릭한다.

9. 바로 되는 경우는 절대 없다 ㅡ.ㅡ

10. 될때까지 클릭한다.
=> 이때 한번 실패하고 나면 비밀 번호를 다시 입력해야 한다. 또한 비밀 번호는 Copy & Paste 신공이 통하지 않으므로 반드시 입력 박스에 마우스를 옮긴다음 손수 입력해야 한다.
=> (2009년 설 기차표 예매부터 Copy & Paste 신공이 통하도록 변경되어 있다)
=> 이 동작을 양쪽 컴퓨터에서 번갈아 한다.

11. 갑자기 신규 브라우저 창에 반응이 없는 것처럼 아무것도 안나오는 때가 있다.
=> 바로 이거다! 이게 뜨면 성공하는 거다!
=> 절대 성질 급하게 창을 닫아버리면 안된다.!!!
=> 하지만 약 30초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결과가 나올때까지)

12. 11번에서 딱 걸린 녀석의 시간과 예매 내역을 확인한다.
=> 왕복 모두 한꺼번에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편도 한가지만 되는 경우가 많다.

13. 12번에서 편도만 됐다면 안된 곳만 선택해서 다시 시작한다.
(2번에서 종이에 적어 놓은 정보가 여기서도 사용된다.)

14. 자 여기까지이다. 15분 이내에 위 과정을 계속해서 안되면? 그래도 계속한다.
=> 내 경험상으로 약 30분 이내에는 99% 성공이다.

15. 예매가 모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확인 차원에서 위 과정을 다시 예매 될때까지 시도한다.
=> 이 과정은 특별히 안해도 된다.

기차표

여기까지다. 15번에서 반복하는 이유는 오전 10시까지인가? 8시까지인가? 인터넷으로 예매한 내역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어쩌겠는가? 내가 살아야지.

8시 이후에 필요 없는 예약 내역을 취소해 주는 센스~도 잊지 않으면 99점짜리 실행이 되겠다.
이론은 쉽다. 정말 끈기와 정확한 시력, 그리고 준비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2009년 8월 추가)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차표 예매에 실패하는 경우 추석 기차표 예매 종료일 오후 2시부터 다시 예약 대기가 가능하므로 이 때를 이용해서 예약 대기를 걸어두면 조금의 가능성이 생기게 된다.

(2010년 1월 추가) 2010년 설 기차표 예매 일정은 2009/12/31 - 2010년 설 명절 기차표(승차권) 예약/예매 일정 안내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언제가 되어야 이런 명절 인터넷 기차표 예매 전쟁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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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eKay
2009.08.26 14:57 신고
차로 고생하면서 가는 것 보다는 고생을 해서라도 기차를 타고 가는 것이 편하긴 할 것 같아요. (어느 고생이 더 클지에 대한 기회비용을 생각해서 선택들 하시겠지만...)

어릴 때 몇 시간씩 걸려서 차를 타도 시골가는 것이 신났는데, 나이 드니 차가 조금만 밀려도 괴로운 귀향길 같더라고요. (당시 어른들 심정도 이랬겠죠?) 모두들 즐거운 추석이 되어야 할텐데...

(그건 그렇고, 너무 오랜만에 들렀죠? ^^)

돌이아빠
2009.08.27 08:12 신고
네 기차를 타는 편이 100배 이상 편합니다. 저의 경우는요. 특히나 호남쪽은 고속도로도 많이 막히는 편이라. 정안되면 차를 끌고 함 가봐야죠. 흐.

잘 지내시는거죠?
결이아빠
2009.08.26 14:58
ㅋㅋ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처가, 친가 모두 서울에 본가가 있는 저와는 상관 없는 일인지라 웃으며 봤지만 진짜 꼭 필요한 분들에겐 필살기가 되겠는데요...

돌이아빠
2009.08.27 08:11 신고
결이아빠님도 상관없는 일이로군요. 전 매년 2번씩 전쟁 아닌 전쟁입니다. 에효...
보안세상
2009.08.26 15:26 신고
안녕하세요 보안세상입니다.

용돌님 오랜만에 뵙네요^^

잘 계셨나요 ^^

저는 명절 때 한 번도 고속도로를 타거나
기차를 타본적이 없네요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씁니다.


저희 안철수연구소 블로그에도 한 번 놀러와 주세요^^

돌이아빠
2009.08.27 08:10 신고
하하 고향에서 계속 계시는건가봐요.(서울이겠죠?)
이럴때는 부럽습니다요. 네~ 가끔 놀러가는데 후훗
월드뷰
2009.08.26 16:52
오늘부터 추석열차 예매라고 하더군요...저는 업무상 여행사와 관련이 조금 있다보니...동생에, 처남, 동서,처제, 후배등등...오늘 하루 추석열차땜에 저도 정신이 ㅋㅋ
암튼 추석연휴가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돌이아빠
2009.08.27 08:10 신고
헛 그럼 다음번에는 저도 좀 ㅡ.ㅡ;;;;;;;;;;;
드자이너김군
2009.08.26 17:05 신고
전 아직 KTX가 안다녀서 기차를 타면 정말 팔도유람이 되기때문에..ㅎ
오늘 아침에 예매일이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모두들 성공하시길~

돌이아빠
2009.08.27 08:09 신고
ㅎㅎㅎ 그럼 버스나 승용차를 이용하시나 봅니다?
에효 이번에도 반만 성공했습니다 >.<
용직아빠
2009.08.26 18:10 신고
추석이나 설에 고향을 찾는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정보네요^^ 용돌이네 블로그에 오신분들은 행운이시네요 ㅎㅎㅎㅎ

돌이아빠
2009.08.27 08:09 신고
에구 과찬이십니다요.
용직이네는 따로 시골에 가지 않으시나 봅니다?
^.^
2009.08.26 18:13
내일 기차표 예약하려고하는데 두근두근거려요ㅜㅜ 이번에 첨하는거라.. 근데요.. 집컴퓨터가 좀 느려서 그러는데 그러면 예약할때 다운먹고 힘들어질까요?ㅜㅜ 수강신청처럼 피씨방을 가야하나 고민이에요ㅠ 아침6시에 피씨방가기도 참 힘들텐데요

돌이아빠
2009.08.27 08:09 신고
성공 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전 올라오는것만 되서 내려가는건 구해야 합니다. 에효...
T.T
2009.08.27 15:42
저도 돌아갈 건 구해야하는데요ㅠ.ㅠ 걱정이에요
예약대기라도 걸어두긴했는데 될지도 알수없구ㅜ
인터넷예매 결제일이 지나고나면 좀 윤곽이 잡히려나..
돌이아빠
2009.08.27 15:47 신고
저도 예약대기를 걸어두긴 했는데. 에궁......걱정입니다.

그래도 잘 되겠죠?!!!!
이번만은
2009.08.27 06:42
이번만은 꼭 성공하려 노력했는데...어휴!

돌이아빠
2009.08.27 08:08 신고
저도 어휴! ㅠ.ㅠ
노마디즘(ㅜ ㅜ 실패ㅜㅜ)
2009.08.27 08:36
알려주신데로 열심히 광클릭을 했으나.ㅜㅜ 5시부터 일어나 준비한 보람도 없이..

저도 이번에 처음 해보는 예약이였는데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습니다. 예약하신분들 정말 부럽고 또 부럽네요.. 에휴... 너무나도 고생들 많으시네요.

한달남은 추석 다들 행복하게 보내시고요.. 언젠간 이렇게 일찍 미친듯이 광클릭 하지 않아도 예약할수 있는 날이 오겠죠..

돌이아빠
2009.08.27 10:47
에고..고생하셨네요. 근데 보람도 없이.....전 그나마 올라오는건 끊었는데. 에고.

그래도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ageratum
2009.08.27 09:57 신고
저희 집이 큰집이라..
안내려 가도 된다는게 다행이네요..ㅋㅋ

돌이아빠
2009.08.27 10:47
부럽습니다요 >.<
룰루랄라
2009.08.27 12:28
2008년도 님의 글을 참고해서
올해 설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예약했는데 몇분만에 성공했습니다.
2009년판까지 보니 자신감이 붙어서 이번 추석에도 오고 가는 차편을 예약했네요.ㅎㅎ
특히 비밀번호 카피신공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접속자 수가 많아서 그런지 설날때는 예약하면 좀 기다리다가 예약화면이 나와서 안심했는데
이번에는 흰창만 10분간 나와서 성공인지, 실패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더라고요
다른 차편 예약을 몇번이나 클릭해서 가끔 중복되었다고 하기에 뭔가 예약은 되어 있다고 생각은 했었죠.
8시 이후에 조회해서 결국 첫번 클릭의 예약이 성공했다고 나오네요.
아무튼 님덕분에 다시한번 편하게 내려갔다 오겠습니다.

돌이아빠
2009.08.27 12:39 신고
아이코 부럽습니다 ㅠ.ㅠ
정작 저는 올라오는 편만 예약을 했더랬는데 에고..부러워요 ㅠ.ㅠ
푸치
2009.08.27 18:25
저는 오늘 저녁에 호남선 하행선 KTX예매 했는데요,
그런데 추석기차표 예매 하면 할인헤택 있나요?
추석 당일 내려가는거라서 그런지 표가 많이 있네요
근데 그 담날 올라오는 건 모두 매진!! --;

돌이아빠
2009.08.28 20:19 신고
할인혜택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없을 것입니다. 흐.
표 꼭 구하시길~

2009.08.27 19:08
용돌아빠님 안녕하세요! 전 17살 여고생이랍니다 ㅋㅋ 이번에 추석에 시골에 역시나 내려가게 되었는데
전 항상 추석때마다 기차를 타는데 한번도 자리에 앉은적이 없답니다.. 바닥에 서있자니 다리가 아프고
신문지 깔고 앉아있으면 사람 올때마다 비켜줘야하고 그게 싫어서 이리저리 검색을 하다보니 용돌아빠님의
블로그가 나와서 정말 유용한 정보라고 생각했어요 전 전라선을 타야해서 27일 오늘이였는데요!!! 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시계도 켜놓고..미리 다 준비해놓고..전 학교때문에 6시에 일어나서 5시 30분쯤이야!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듯 하더군요 59분 59초에 전 예매신청을 눌렀어요 그러더니 바로 하얀창이 뜨더라고요!!!절대 끄면 안된다는 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그대로 놔두었어요 그런데 7시에 나가야하는데 1시간 가량이 지나도 계속 하얀창인거예요..그래서 끄고싶었지만 에라이 모르겠다 실패다 라는 생각이었느데 학교에 갔다와서 보니.. 예매성공..
가는거 오는거 둘다 6장씩 끊어서 이번엔 저희가족 편하게 간답니다!! 엄마가 허리가 안좋으신데 효도한것 같기고 하고.. 가족이 좋아하니까 저도 뿌듯하네요! 고1이 이런거나 한다고 뭐라하신 마세요 ㅜ_ㅜ..
1년에 1~2번인데요 뭐 ㅎㅎ!!..(아닌가?ㅜ_ㅜ;;)여튼 감사합니다!!! 님 아니였음 우리가족은 또 신문지 위에.. 또들릴게요 감사해요 진짜 님의 블로그에 온 자체가 행운이네요!!!!!!

돌이아빠
2009.08.28 20:20 신고
앗 입석을 이용하셨었나 봅니다. 정말 잘 됐어요. 잘 됐다니 제 기분이 다 좋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동백한의원
2009.08.27 20:05 신고
와 좋은 정보로 많은 사람들이 득을 보신것 같아요 ㅎ
저도 집이 광주인데 부산에서 가서 기차는 없다능 ㅜㅜ
근데 궁금한게 있어요!
왜 26일 경부선?이에요? ㅎ

돌이아빠
2009.08.28 20:20 신고
러블리미니민님 반갑습니다^^

광주 <-> 부산 기차는 없지요 ㅠ.ㅠ 왜 없는지는 모르겠어요 흐. 보통 경부선 먼저 그다음 호남선 이렇게 하더라구요.
이쁨
2009.08.28 09:50
전 항상 경부선을 예매하거든요....벌써...6년째....
그래서 저도 나름 노하우가 생겼어요
비밀번호 같은 경우는 예매창에서 복사가 완전하게 안되니깐요..
주소창같은데다가...쳐서 복사 해놓고 ctrl+v 해주면 바로 들어가구여
5시 50분쯤에 기상해서 56-57분부터 계속 클릭 조금 해주는게 좋아요
6시부터 계속해서 클릭 해주면 빠르면 6시 5분-10분이면 예매가 되요
말씀하신 것처럼...하얗게 뜨는 창 내리지 마시고 몇번 더 클릭해 놓으면 표가 넉넉하게 예매가 될때도 있어서 주위에 미쳐 예매못한 분들께 나눠드리기도 해요..
이번 추석때도 편하게 고향 갈수 있을꺼 같아요
다른 분들도 예매 전쟁때 이런 방법들 마니 이용하셔서 편하게 고향 가시면 좋겠어요~

돌이아빠
2009.08.28 20:21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여러장 예매 성공하셨나 봅니다. 전 왜 그런지 요 2년 사이에 꼭 반절만 성공하네요 ㅠ.ㅠ


다음에는 꼭!
곰실이
2009.08.28 11:46
저희는 항상 서울에서 지내는지라 잘 모르겠지만 표 구하는게 정말 힘들긴 힘든가봐요

돌이아빠
2009.08.28 20:22 신고
표 구하기가 정말 하늘의 별따기에요 ㅠ.ㅠ
어찌나 사람은 많고 기차표는 없는지. 서울이시라니 부럽습니다요~ 잘 지내시죠? 다인이는 잘 있나 모르겠습니다.
감사감사..
2009.08.28 19:31
이번에 연휴가 너무 짧아 처음 예매를 시도했습니다.
명절이면 전라도까지 14시간씩 이젠 너무 힘들었나봐요...
새벽에 두번이나 깨고 5시에 미리 홈피 접속해두고 5시 50분부터 눈빠지게 컴터를 째려보며...
근데...처음이라 어떤 화면이 에러인지 몰라서...하얀색 화면이 5분이상 먹통상태였는데..그걸 닫았네요.
그리고 나니 님께서 조언해주셨던 그거... 예약중이었을꺼란 생각에 얼마나 슬프던지..
그다음부턴 접속이 안되었다...매진이다...이렇게 뜨더라구요...
예매 실패하고 출근하는데...마음이 얼마나 무겁던지... 기차 이제 쳐다도 보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담날되니 그냥 예약이라도 걸어둘걸...싶더라구요..
혹시 예약이 가능하지 싶어 코레일에 들어갔는데...ㅎㅎ 그 하얗던 화면이 예약된거 있죠?
아...우리 4식구 아주 편안하게 아주 좋은 시간에 맞춰 다녀올수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하얀 화면... 잊지 않겠습니다.

돌이아빠
2009.08.28 20:22 신고
와우! 축하드립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쁘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아세르란
2009.10.02 10:36 신고
이걸 지금 보고 느끼는 지라 하는 말이지만
2010년 설날 , 추석예매는 어찌한다냐..

이번 추석은 일이 많아서 패스하기로 했고....

아 벌써부터 설날이 걱정되네요.

마산이 경부선이였던가 경전선이였던가..

......... 그래도 부산 , 광주(송정포함) 은 좋은겁니다. 기차 많잖아요.....

아 내고향 마산은 달랑 5편이라 앞날이 걱정됩니다.

정 안되면 동대구,밀양 환승 신공이라도 해야하는데 환승예매는 더 어려울 것 같음

용돌님이 보기에는 마산예매가 쉬울 것 같나요
동대구&부산예매가 쉬울 것 같나요...... 휴우

돌이아빠
2009.10.04 01:59 신고
핫 이런..
벌써 내년 설을 걱정하시는군요 ㅠ.ㅠ
그 마음 압니다.

근데 경부선쪽은 잘 모르겠어요 >.< 흑흑
5년차 새댁
2010.01.13 15:10
이 블로그 덕에 저도 오늘 부산 왕복 예매 성공했습니다.
확실히 편명을 적어놓고 클릭하니 수월하더라고요. 좋은 정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돌이아빠
2010.01.13 15:15 신고
와우~ 축하드립니다^^~
저는 내일이네요 흐흐 성공해야 할텐데 말이죵
애플
2010.12.30 22:39
추석때 새벽5시30분에 우연히보고 반응없는창보고 기다려서 표예매해서 잘갔어요 이제 설이네요 담주
예약이라 다시한번 들려서 읽고가요~~~

돌이아빠
2010.12.31 06:44 신고
ㅎㅎ 네 다행이었네요^^ 이제 설이로군요.
이번 설에도 꼭 성공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