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침 아이와 놀다가 음악이나 들을 요량으로 라디오를 틀었다. 1분 정보 라는 소식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망했다는 소리가 들린다. 깜짝 놀라 인터넷을 켜고 뉴스를 검색해 보았다.

뉴스에 의하면

노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7시 5분쯤 사저 뒷편의 산에 올랐다가 바위 근처에서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당초 경호원과 함께 산을 올랐고 사고 즉시 진영읍의 세영병원으로 옮겼지만 위독해 양산 부산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병원측에서는 도착 당시 이미 숨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심폐 소생술 등을 시행했지만 결국 숨졌다고 경찰이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노 전 대통령이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인지 스스로 뛰어 내린 것인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라고 한다. 이게 무슨 일일까? 나라의 큰 인물이 이 세상을 떠났다. 믿기지가 않는다.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할말이 없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머리가 하얗다....






hijodelaluna
2009.05.23 11:28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이아빠
2009.05.25 06:59 신고
사실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JUYONG PAPA
2009.05.23 12:03 신고
아침부터 기분이 별로네요.
나라모양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이아빠
2009.05.25 07:00 신고
어찌 될런지요...저도 아직 믿기지가 않는데 가족들이나 다른 분들은 오죽할지......에효......
비프리박
2009.05.23 16:51 신고
현실로 받아들이기는 참으로 힘든 소식입니다. ㅠ.ㅠ

돌이아빠
2009.05.25 07:00 신고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믿고 싶지도 않구요.
저는 처음 소식 들었을때 장난이 좀 심하네. 라고 생각했을 정도입니다....정말........................
강팀장
2009.05.23 17:37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휴.....

돌이아빠
2009.05.25 07:01 신고
믿기지 않는 일...어찌 받아들여야할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윤상진
2009.05.23 18:00 신고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정말 아직도 미끼지 않습니다. 이렇게 가버리시면 남은 사람들은 어쩌라구... ㅠㅠ

돌이아빠
2009.05.25 07:02 신고
그러게요....정말 믿기지도 않고 실감도 나질 않습니다. 그저 딴나라 소식아냐? 라고 믿고싶습니다. 남은 사람들은......휴우..................
hi
2009.05.23 20:21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할말이 없다...

돌이아빠
2009.05.25 07:03 신고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정말 믿기지 않는 믿고싶지 않은..소식입니다
수우º
2009.05.23 22:15 신고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이아빠
2009.05.25 07:03 신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 믿기질 않아요. 그리 가시다니요.....
백마탄 초인™
2009.05.24 01:19 신고
비극적 역사의 악순환은 이제 그만 올스톱!!!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돌이아빠
2009.05.25 07:49
마음이 아플뿐입니다. 그리고 실감이 되지도 않구요. 믿고 싶지 않습니다....
신난제이유2009
2009.05.24 01:48 신고
힘드네요. 정말.

돌이아빠
2009.05.25 07:50 신고
에효..........
무진군
2009.05.24 02:13 신고
하루종일.... 고통스러운 주말이 되었네요..
아직도 적절한 말을 못 찾고 있습니다.

돌이아빠
2009.05.25 07:51 신고
믿기지도 않고 실감도 나질 않습니다.
잘 모르겠어요....저도................휴우.
ageratum
2009.05.24 08:37 신고
왜 계속 안좋고, 답답한 일들만 벌어지는지..
화나네요 정말..

돌이아빠
2009.05.25 07:54 신고
실감이 나려면 좀더 시간이 걸리지 싶습니다...
맑은물한동이
2009.05.24 13:57 신고
어떻게 마음을 추스려야 할지...
너무 애통합니다.

돌이아빠
2009.05.25 07:54 신고
추스리는것보다 아직 실감이 되질 않으니..믿고 싶지도 않구요...휴우.....정말...이렇게 가버리시다니요.
장대군
2009.05.24 15:45 신고
손발이 많이 떨렸습니다. 에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이아빠
2009.05.25 08:00 신고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멍하게 있는 제 자신으 발견하곤 하네요...
DanielKang
2009.05.24 16:34 신고
그분이 가셨다는거...
어제 하루 종일 뉴스에서 듣고 오늘 신문으로도 확인하는데...
여전히 믿기지가 않네요.. ㅠㅠ

돌이아빠
2009.05.25 08:02 신고
저는 아직도 실감이 되질 않습니다. 그저 멍해질 뿐...
함차
2009.05.24 21:43 신고
정말 믿기지가 않습니다,,

돌이아빠
2009.05.25 08:02 신고
믿고싶지도 믿기지도 않습니다. 에효....
드자이너김군
2009.05.25 00:44 신고
정말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으론 참 좋아하는 분인데.. 물론 안면이 없긴 하지만 말이죠.^^;
뉴스를 전해 듣고 정말 할말이 없어지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이아빠
2009.05.25 08:06 신고
슬픕니다...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아직 믿기지도 않아요...휴우...
demun
2009.05.25 22:59 신고
정말 씁쓸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여사님 얼굴을 tv로 오늘보니 무척 수척해지셨더라구요.
하기야 오래 벗이 되어준 노 전 대통령이 안계시니.....
참으로 씁쓸합니다.

돌이아빠
2009.05.26 09:30 신고
휴우......씁쓸합니다. 정말.....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 개념 있는 정치를 보고 싶습니다. 아니 만들어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