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를 시작한지 오늘로 딱 열흘째다.

열흘째를 맞이하야 문득 "지금까지 내 블로그의 변천사를 정리해 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

7월 9일
- 티스토리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다면서 초대장을 받으려고 발버둥(?)치다.
- 우연히 러빙이님초대장 배포글을 확인하다.
- 초대장을 요청하는 비밀 댓글을 달다.
- 러빙이님께서 감사하게도 초대장을 배포해 주시다! (감사합니다.^^)
- windlov2.tistory.com 으로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다
- 기본 스킨을 이용하여 블로그를 open 하다.
- 공지글을 작성하다.
- 첫날 총 6개의 글을 포스팅하다.

7월 10일
- 역시 4개의 글을 포스팅하다.
- 기차표 예매 실패로 낙담하다.
- 스킨을 변경하다.
- 블로그에 촛불을 켜다.

7월 11일
- 2개의 글을 포스팅하다.
- 사이드바의 위젯등을 정리하다.

7월 14일
- 네이버 블로그(기존에 살짝 운영하던 블로그)에 포스팅된 글을 수작업(손으로 ㅡ.ㅡ;;;)으로 옮기다.
- 사이드바의 위젯등을 정리하다.
- 5개의 글을 포스팅하다.
- 처음으로 포스팅한 글을 발행하다.
- 카테고리를 변경하다.
- 현재 사용중인 스킨으로 변경하다.
- 온라인 촛불을 다시 달다.
- mixUP 위젯을 설치하다.

7월 15일
- 5개의 글을 포스팅하다.
- 몇개 블로그를 링크에 포함시키다.
- 초대장을 확인하다!!!(7월 14일 배포가 되었지만 전~~~혀 모르고 있다가 하루 지난 15일에야 초대장 2장이 생겼음을 확인하다.)

7월 16일
- 4개의 글을 포스팅하다.
- mixUP 캐스트 위젯을 설치하다.
- 처음으로 mixUP 당하다(?)

7월 17일
- 5개의 글을 포스팅하다.
- 초대장을 배포하다!!!!
- 처음으로 트랙백을 받다.(?)
- 티스토리에 바란다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한 내용을 티스토리 아이디어 제안 포럼에 올리다.

7월 18일
- 오늘! 하나의 글을 포스팅하다.
- 믹시 추적 버튼을 사이드바에 달다.
- 독도 모금 후원 캠페인 참여를 위해 독도 광고 모금 배너를 블로그에 달다.


많은 일이 있었다면 많은 일이 있었고 별일이 없었다면 없었던 열흘간. 후훗
작심삼일이 되지 않은것만도 다행인가?
처음처럼~~~ 늘~~~(이 두 단어는 내 생활신조(?)라고나 할까? 사랑하는 아내에게 다짐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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