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시 추적 버튼을 사이드바 영역에 붙여 보았다.

mixUP 위젯, mixUP 캐스트 위젯에 이은 세번째인데, 내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옮기게 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인 HTML 편집의 자유로움을 맛볼 수 있는 기회였다.

나름 대학 다닐때(92학번이니 벌써 몇년이 지난건가 ㅡ.ㅡ)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HTML도 많이 썼었는데, 그 이후 HTML 코딩을 해보지 않았더니 상당히 생소하다.

이제부터 다시 HTML을 봐야 하는건가? 후훗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적버튼과 캐스트 위젯을 나란히 배치해 보았다.
이렇게 말이다.

나름 배치해 보니 괜찮아 보인다.

사실, 블로그도 자주 사용해 보지 않았던 터라 나름 생소한 영역인데 메타 블로그는 더더욱 생소하다. 하지만,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소통의 공간과 포털과는 전혀 다른 개성이 묻어나는 여러 블로거들의 글들을 만나면서 참 괜찮은 서비스라 생각된다.

여러분도 한번 붙여 보는건 어떨까요?

추적버튼은 믹시 서비스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한 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찬늘봄
2008.07.19 10:20 신고
저도 활용해 봐야겠어요..^^

돌이아빠
2008.07.19 18:23 신고
네~ 활용해 보세요. 참 괜찮은 메타블로그 서비스 입니다.
크게 mixUP 위젯, mixUP 캐스트 위젯, 그리고 추적 버튼 이렇게 세가지가 제공됩니다.
운영자도 의욕적으로 발빠르게 움직이구요^^

아이레네
2009.04.04 19:19
안녕하세요.

믹시 추적버튼을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됐어요. 부럽네요...
저는 다음 블로그인데 어떻게 붙여야 하나 찾는 중이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돌이아빠
2009.05.21 18:49 신고
앗 아이레네님 댓글이 늦엇네요 ㅎㅎㅎ 이제야 봤다는 다음 블로그에는 안되나요? 웅....되면 좋은데 말이죠
꿀사과
2009.05.21 18:42
저도 한번 달아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돌이아빠
2009.05.21 18:49 신고
꿀사과님 반갑습니다^^!
네~ 달아보셔요~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