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중 방문했던 우도에서 만난 멋진 바다.

소년이 되어버린 용돌이.


소년. 바다에게 말을 걸다.



[2011년 10월 18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2033일째 되는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제주시 우도면 | 우도 제주
도움말 Daum 지도





담빛
2011.11.16 07:42 신고
바다가 뭐라고 하니~? ^^

연한수박
2011.11.16 08:28 신고
분위기 있는데요^^
정말 이젠 소년이 다 된 것 같아요~

온누리49
2011.11.16 09:40 신고
돌이가 벌써 66개월
참 세월 빠르네요 정말로^^
엊그제 기어다닌 듯 한데...ㅎ

하늘다래
2011.11.16 10:20 신고
많이 컸네요+_+

리뷰인
2011.11.16 11:27 신고
와~소년^^ 의사소통이 되니 답답하진 않으시겠어요
전 8개월이라 요즘엔 제가 세뇌당하는 기분입니다.
우에웨우에웨~

모피우스
2011.11.16 14:33 신고
순수해야 자연과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이미 세상에 물들어서... ㅎㅎㅎ

자유혼.
2011.11.16 19:55 신고
저도 아직 말을 못걸어본 바다에게..
66개월인데 손짓까지 써가며..ㅋㅋ

신기한별
2011.11.16 20:30 신고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역기드는그녀
2011.11.17 02:01 신고
멋진사진이네요 ^^

이오니아
2011.11.17 14:55 신고
이야 남성의 분위기가 풀풀 나는데요^^ 멋집니다~ㅋ

Sakai
2011.11.17 22:14
정말 멋진사진인데요 굿입니다

소인배닷컴
2011.11.20 10:57 신고
오오~ 분위기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