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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크리스마스 선물로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로 받은 아이링고 블럭을 이용해 공룡을 만들었다.
물론 엄마와 함께 만든게 대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순한 매뉴얼 보고서도 잘 만들었다 싶다.

아이링고 블럭의 가장 큰 특징은 크게 8가지 정도의 블럭으로 구성되어 있고, 끼우고 맞추고 하는 동작은 동일하지만, 관절이라고 해야 할까? 아무튼 부분 부분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블럭이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레고 류의 블럭들은 이렇게 관절 부위 등이 움직이거나, 부분 부분이 움직이는 구조를 만들수가 없는데 반해 아이링고 블럭은 부분들이 모두 움직일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아이링고 블럭의 단점이라면 크기가 좀 작은 편인데다가 서로 맞춰서 끼웠다가 빼는 형식이 되어야 하는데 손아귀나 손가락 힘이 어느정도는 필요하다는 것이다. 즉, 5살 정도의 유아가 넣는 것은 할 수 있어도 경우에 따라서 빼야 하는 경우는 잘 빼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용돌이와 엄마가 함께 만든 아이링고 블럭 공룡 작품을 구경해 보자.

아이링고 블럭

티라노사우르스 렉스! - 용돌이의 완소 공룡으로 아직도 이 모양 그대로 간직되어 있다.


아이링고 블럭

아이링고 블럭으로 만든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와 용돌이


아이링고 블럭

용돌이가 초식 공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테고사우르스


아이링고 블럭

아이링고 블럭으로 만들어진 제법 멋진 스테고사우르스다.


아이링고 블럭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와 스테고사우르스 그리고 용돌이.


아이링고 블럭

이번에는 아이링고 블럭으로 만든 아기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함께 하고 있다.


아이링고 블럭 참 괜찮은 블럭인듯 하다. 다만, 함께 놀아줘야 하는데 요즘은 통 같이 블럭놀이를 못하고 있으니 반성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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