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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블록 놀이에 관한 포스팅인것 같습니다.
용돌이는 이 무렵 파워레인저 정글포스에 빠져 있었습니다.

거기에 나오는 정글 라이온(정글 레드), 정글 이글(정글 옐로우), 정글 샤크(정글 블루), 정글 바이슨(정글 블랙), 정글 타이거(정글 화이트)를 참 좋아합니다.

요 녀석들이 합체를 하면 정글 킹이 탄생하고, 다른 파워 애니멀들을 소환해서 정글 타이탄으로 싸우기도 합니다.

아무튼 파워 레인저 정글 포스에 빠져 있는 무렵, 안사주고는 못배긴다(사실은 아빠가 더 사주려고 용을 썼던 기억이 나네요)는 생각으로 정글 킹을 사줬습니다.(합체 완성형 장난감입니다)

정글킹은 정글 라이온, 이글, 샤크, 바이슨, 타이거로 구성이 되는데요.

용돌이 녀석 블록으로 정글 라이온, 정글 이글, 정글 바이슨, 정글 샤크, 정글 타이거를 표현해 냅니다.

제법 비슷합니다.

그럼 하나씩 볼까요?

먼저 열심히 만들어가는 모습입니다.


파워레인저 정글 포스 중에서 정글 라이온입니다.

파워레인저 정글 포스 중에서 정글 이글입니다.

파워레인저 정글 포스 중에서 정글 샤크 입니다.

이번에는 파워레인저 정글 포스 중에서 정글 바이슨이네요.

마지막으로 파워레인저 정글 포스 중에서 정글 타이거입니다.

이번 사진은 뭘까요?

ㅎㅎ 합체한 모습입니다. 바로 정글 킹으로 말이죠 ㅋㅋ

비슷하지 않나요? 아빠인 제가 보기에는 정말 그럴써하게 잘 표현해 낸 것 같습니다. 똑같이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각 사물의 즉 대상의 특징을 잘 캐치해서 잘 표현해 내면 되니까요.

어쩜 이런 깜찍한 생각이며 블록 만들기를 할 수 있는것인지 ㅋㅋ 너무 너무 귀엽고 대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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