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시를 시작한게 8월 27일.

드디어 오늘 수익을 확인해 보니 10$를 넘어서 PIN 번호가 적힌 엽서가 발송이 되었다.

8월 27일부터 오늘까지의 수익 내역을 살펴보자.

구글 애드센스

구글 애드센스 수익표


약 20일의 기간만에 10$. 후훗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시작했는데,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건 인지상정인지.

PIN번호 발송이 되었다니. 조금 설레이는건 사실이다 ㅋㅋ

구글 애드센스

구글 애드센스 PIN 번호 생성


근데 약 3주 ~ 6주가 소요된다고 하니 잊어버리고 있어야 겠다 ㅡ.ㅡ;;;






피앙새♡
2008.09.17 15:41 신고
축하드려요...ㅋㅋ

돌이아빠
2008.09.17 16:12 신고
피앙새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들 잘 보고 있답니다.
MindEater™
2008.09.17 17:15 신고
축하드립니다..저두 저번달에 PIN받았던거 같습니다..^^;;;

돌이아빠
2008.09.17 17:46 신고
ㅎㅎ MindEater님 감사합니다.~

PIN 번호가 적힌 엽서가 기다려집니다요 ㅎㅎ
Krang
2008.09.17 18:14 신고
저도 딱 3주만에 날라 오더라구요.
그래도 100달러까지는 멀고도 험한 길..:)
축하드립니다. ^^

돌이아빠
2008.09.17 23:28 신고
딱 3주라. 어떻게 기다리죠 ㅡ.ㅡ?

두번째 기다림은 100$겠죵. 멀고도 험한 길...
Krang님 표현이 딱이네용

감사합니다.~
jjoa
2008.09.17 21:21 신고
오호~ 축하해요..지금은 10불이 넘으면 핀번호가 생성되나 봐요..저 처음 시작할 때는 50불이었던 것 같은데 말이에요....
얼른 100불 넘어 수표 받았다는 포스팅을 기대 할게요^^
그런 의미에서 꾹~

돌이아빠
2008.09.17 23:29 신고
쪼아님 감사합니다.^^

네 최근에는 10$라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수익이 줄어들었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표라..ㅋㅋ 멀고도 험한길~
샴페인
2008.09.18 00:15 신고
축하합니다. 시작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미국에서도 찾아오는 블로그
가 되었으니 가속이 붙기 시작하면 구글광고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 광고를 부치지는 않았는데 (컨텐츠가 아직 별로 없어서요 ^^) 언젠가는
저도 PIN 번호를 받는 기쁨을 누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100불 이렇게 한
국식으로 100$ 이라고 하시네요. ^^;; 이곳에서는 $100 이렇게 표기합니다. ^^;;
근데 사실 저도 $ 가 뒤에 붙는게 읽기가 편하네요. 하하하.

돌이아빠
2008.09.18 08:52 신고
샴페인님 감사합니다.^^
시작이 반이긴 한데, 뭐 블로그 하면서 호기심 반 기대 반 정도로 광고를 개제한거라 그리 크게 기대를 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ㅎㅎ

$100 이렇게 표기하면 좀 어색해서요. 아무래도 한국사람이라 그런가봅니다 ㅋㅋㅋ

미국 요즘 좀 시끄럽던데(물론 한국만 하겠습니까만...) 항상 건강하세요~
찬늘봄
2008.09.18 08:49 신고
용돌이님 축하드려요.. 드뎌 Pin을 받으시네요.. ^^

빨리 100불 달성하셔서 수표받았다는 포스팅을 기대할께요.. *^^*

돌이아빠
2008.09.18 08:53 신고
찬늘봄님 감사합니다.^^

100$ 달성 포스팅 내년에나 될까 싶습니다 ㅋㅋㅋ
행우니
2008.09.18 09:24 신고
돌이아빠님 저는 한 3주정도만에 받아봤습니다.
지금은 비활성화로 휴지가 되었지만 ㅋㅋㅋㅋㅋ
오늘 하루도 활짝 웃으세요!!!!

돌이아빠
2008.09.18 09:35 신고
행우니님 반갑습니다~
힘내고 계시죠???

행우니님도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소인배닷컴
2008.09.23 20:29 신고
트랙백 남겨주셨군요. . . ^^
PIN번호는. . . 그냥 잊고 사시다보면 곧 도착해있을거에요. . . ㅎㅎ; ; ; ;

기여운돌고래
2008.09.26 11:37 신고
우와
저도 pin 받았는데
100불 언제되나요 ㅜㅜ

돌이아빠
2008.09.26 12:53 신고
pin 받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기여운돌고래님^^

100불 =.= 전 그냥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후훗
analysis essay
2011.09.01 19:05
괜히 이런 글을 올려서, 머나먼 타국생활하시는 분께 죄송하네요.하하
혹여나 멀리서 이곳으로 오신다면 제가 모시죠.

essay help
2011.09.01 19:05
한국음식이라고는 아내가 해주는 음식 아니면 비싸고 맛도 별로인 한국 식당에서 먹을 수밖에 없는 저로서는 이렇게 특별한 요리를 보면 아쉽고 힘이 듭니다.

law essay
2011.09.01 19:06
저도 메운탕 좋아하는데... 한국 가면 꼭 찾아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