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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용돌이만 있는건 아니랍니다^^ 용순이도 같이 살고 있지요.
그런데 항상 같이 있는건 아니고 가끔씩만 나타나는 아이랍니다.

자 그럼 용순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용순이의 2008년 모습들


용돌이

저 예쁘죠~~? 엄마 삔 꼽았어요~~~

용돌이

제 머리는 소중하니까요^^~

용돌이

다소곳^^ 이정도면 다소곳하지 않나요^^?



용순이의 2009년 모습들


용돌이

지금은 새침떼기 심각 모드에요!

용돌이

머리 묶 봤는데 어울리나요?

용돌이

이번에는 양갈래로 묶우 봤어요^^~

용돌이

너무 너무 좋아요~~마음에 들어요!!~

용돌이

헤헤헤헤 머리 예쁘죠?

용돌이

예쁘다고 안하시면 때찌! 합니다^^~!



가끔 아내가 용돌이 머리가 좀 길거나 할때 장난 삼아 묶어주기도 하고 삔도 꼽아주기도 하는데 그때마다는 아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도 남겼네요. 후훗. 이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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