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이렇게 가는군요~

2008년은 잊지 못할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블로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그런 한해(물론 앞으로도 쭈~~~욱 되겠지만^^)입니다.

주말을 이용해 묵혀뒀던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어 먼지도 털고, 다시 조립해서 이것저것 장식을 해 보았습니다.

트리용 나무(나무는 아니고 플라스틱이라죠 후훗 4년째 써먹는군요^^) 조립은 제가 하고, 장식은 아내와 용돌이가 함께 했습니다.

후훗. 이제 슬슬 크리스마스 모드 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트리를 바라보는 용돌이

크리스마스 트리

이것저것 장식중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이렇게 장식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용돌이도 한몫!~

크리스마스 트리

용돌이가 뭐하는걸까용?

크리스마스 트리

이렇게 모자도 씌웠습니다.



4년째 재활용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지금 사는 집에 처음 이사와서 샀었는데, 아직도 요긴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올해는 용돌이도 한 몫을 제법 합니다. 이것저것 만져보기도 하고, 직접 장식 하는 것도 도와주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슬슬 준비를 해야 하는거군요. 후훗





하늘다래
2008.12.01 10:09 신고
산타 할아버지가 되셔야 하는군요 +_+
ㅎㅎㅎ
트리 만들어 본지 몇년 된것 같은 ㅠ

돌이아빠
2008.12.01 16:23 신고
네! 산타 할아버지로 변신! 변신! 해야 하는 시기가 ㅋㅋ 왔습니다~~~ 하늘다래님도 어여 만드셔야죠!~~~
MindEater™
2008.12.01 10:47 신고
곳곳의 누리방(블로그)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묻어 나는군요 ^^;;
용돌이 양말도 큼지막한걸루다가 어찌 걸어 두셨나요?? ㅎㅎ

돌이아빠
2008.12.01 16:23 신고
네 이제 슬슬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블로그스피어가 되지 싶습니다.
양말은 아직 안달았습니다 ㅎㅎㅎ 곧 하나 달아줘야 할라나요? ㅋㅋ
즐거운하루이야기
2008.12.01 12:18 신고
벌써 크리스마스 ;;예전하고 너무 순진할때 정말 싼타 할아버지가 있는줄알았다는거죠 점점 크다면 그 싼다면 엄마,아빠라는것.거죠..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올해는 어떤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하는지 고민되네요 캬~제일 좋은 방법은 따뜻한 방바닥과게죠 ^^

돌이아빠
2008.12.01 16:24 신고
네! 저도 어렸을 적에는 그렇게 알고 있었더랬습니다. 누구면 어떻습니까~ 함께한다는 것 마음을 주고 받는다는 것이 중요하지요^^;

저도 아직 크리스마스 계획은 없네요 ㅋㅋㅋ
피앙새♡
2008.12.01 12:20 신고
우와~~ 빠르시네요. 아참 벌써 12월이죠.
마음이 웬지 바빠지네요. 그리 할 일도 없는데...ㅎㅎㅎ

이번 한주간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돌이아빠
2008.12.01 16:25 신고
사실 11월말 정도부터 하려고 했는데 지난주말에야 드디어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벌써 4년째인데 아직 깨끗하네요. 한 10년은 더 써먹어도 될것 같습니다. 장식만 한두가지씩 바꾸고 말이지용.

피앙새님도 어서~ 트리를!!!
JUYONG PAPA
2008.12.01 12:23
ㅋㅋㅋ 저희 집도 이제 트리를 만들어야되는데..
만들어 놓으면 그걸 주용이가 가만히 놔둘까 걱정이긴 합니다만..저희도 조만간에 만들어야겠습니다.

벌써 12월이네요..
이번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

돌이아빠
2008.12.01 16:27 신고
주용이가 많이 신기해 할거같네요. 용돌이 녀석도 어제 불들어오는 조그마한 전구 만지다가 제가 못만지게 했더니 금새 울상이 되어서는 흐...그래서 잘 설명은 해 줬습니다.

12월. 2008년의 마지막달입니다. 좀더 행복하고 풍족한 년말이 되어야 하는데.!

주용 아버님도 힘차게!~~
필넷
2008.12.01 14:05 신고
오우~! 멋있네요.

전 오늘 gseshop에서 크리스마스 트리하고 토마스전동트리세트 주문했는데.. ^^a
제가 한발 늦었네요. 쩝...

돌이아빠
2008.12.01 16:27 신고
오호 토마스 전동 트리세트??? 처음 듣는데요 =.=
어떻게 생긴 녀석인지 어서어서 구경시켜주세요~~~ ㅋㅋ
시골친척집
2008.12.01 16:21 신고
저희도 몇년째 쓰는건데
이사하면서 처박아 둿는데
이제 꺼내야겠는걸요~^^

돌이아빠
2008.12.01 16:28 신고
네 이제 슬슬 꺼내셔야죵~ 저희도 년말에 트리 장식하고 년초에 다시 정리해서 박스에 넣은 후 창고에 쳐박아 놓습니다 ㅎㅎㅎ
가마솥 누룽지
2008.12.01 18:41 신고
안녕하세요.
답방 왔습니다. ^^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거라 부족한점이 많은데.. 이렇게 방문도 가능하다는것도 알게 되었네요.. ㅋㅋ
크리스마스 트리가 저희집것보다 좋은것 같네요.. 우린 3년째 재활용 중인데.. ^^
오늘저녁에 트리 완성해서.. 또 블로깅 하겠습니다.

돌이아빠
2008.12.01 21:08 신고
아~ 가마솥 누룽지님 반갑습니다.^^
어떻게 생긴 트리일까요^^? 3년째라~ 그럼 앞으로 한 7년은 더!!! 후훗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육두식
2008.12.01 22:55 신고
돌이아빠님도 올해가 블로그를 시작하신 해였군요~전 왠지 돌이아빠님 꽤 오래 하신 줄 알았습니다
뭔가 노련함이..ㅋ
아 역시 연말엔 트리도 만들고 선물도 교환하고
이래야 좀 사람답게 사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만..
돌이아빠님...제 산타는? ㄷㄷ;;

돌이아빠
2008.12.02 09:02 신고
핫 그런가요? 크...노련함이라...이거 이거 식상하다는 ㅡ.ㅡ???

올해 7월 9일에 시작했으니 이제 며칠 있으면 만 5개월이 되네요. 처음 시작할때는 어떻게 채워가나 막막했었는데 말이죵. 흐흣 파우더님도 올해 시작하신거군요. 왠지 모를 원숙함이?

저도 결혼전에는 별로 모르고 살았는데 결혼하고 나니 이런것들 하나 하나 만들고 살아가는 것도 좋더군요.

흠..파우더님 산타는 저기 어디선가 지켜보고 계실거에요.
착한일 많이 하셨으면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실거고 아니면 안주실거공. 그리고 울면 안돼요. 우는 아이에게는 선물을 안주신대요 ㅋㅋㅋㅋ
환유
2008.12.01 23:49 신고
아.. 트리만들던 기억이..가물가물 하네요.
용돌이가 좋아라 했겠는데요! ^^;
정말 12월이 금방 와버렸네요-! 곧 있으면 진짜 크리스마스....
어떻게 용돌이 선물은...결정 하셨는지요~

돌이아빠
2008.12.02 09:03 신고
환유님도 생각난김에? 트리를?

네 12월이 이렇게 빨리 와버렸습니다 =.= 선물은 이미 정해져 있지요~ 산타할아버지가 용돌이 착한일 많이 하고 울지 않으면 원하는 선물을 주실듯 합니다^^ ㅋㅋ
키덜트맘
2008.12.02 00:12 신고
울집도 지난주에 장식했는데..
어쩐일로 일찍 귀가한 남편씨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꺼내서 애들이랑 장식하드라구요:)
울 다윤씨. 선물상자 장식하면서부터 이틀동안 선물 달라고 어찌나 조르던지..
그 쪼끄만한 녀석이 선물을 압니다.ㅋㅋㅋ

돌이아빠
2008.12.02 09:04 신고
오호 장식하셨군요~

내년에는 용돌이도 트리 장식하는데 한 몫 근사하게 하겠죠? 아이들이 좋아했겠습니다. ㅎㅎㅎ 다윤씨가 벌써부터 선물을 조르나요? 용돌이는 조르는건 아니고 XXX 갖고 싶다. 갖고 싶어요 뭐 이런정도인데 하핫 선물은 준비하셨나요?
백마탄 초인™
2008.12.03 01:41 신고
워~~~
멋집니다! 미리 구리수마습니당 ^ ^

돌이아빠
2008.12.03 08:27 신고
새해 복도 주시더니~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도 해 주시네요^^ 초인님도 미리 미리 메리 메리 구리스마수 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