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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 지나서 엄마랑 까꿍놀이~
바운서에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 너무 귀엽네. ㅋㅋ
맞아 그때 100일 사진 찍고 나서 외할머니랑 같이 미용실 가서 빡빡이로 밀었었지 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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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무진군 애기 목소리와 애기 엄마 목소리는 어떤 소리를 들어봐도 다 예뻐요.~
    행복함 때문인가 보네요..>.<
    2008.07.17 13:4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돌이아빠 하하 감사합니다.^^ 네~ 행복할때와 그렇지 않을때의 사람 목소리가 다르더라구요. 행복할때는 뭔가 그냥 들어도 옥구슬이 굴러간다고 해야 하나? 따뜻함이 묻어 나온다고 해야 하나. 무진군님도^^ 2008.07.17 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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