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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들었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촌철살인의 비유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구석기 시대부터 지금까지의 시대별 흉기를 표현한 그림이 눈길을 끌었다.

돌도끼부터 철기까지. 그리고 지금의 21C에는 어떤 것이 흉기 일까?

칼? 총? 대포? 미사일? 아니면 핵폭탄??

모두 아니다. 그것은 바로 마우스 커서. 정보화 시대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사람을 위한 도구가 바로 사람을 향한 흉기가 될 수 있다는 카피와 함께 보여지는 한장의 그림.

시대별 흉기

말 조심을 해야 하고, 한 마디 말로 천냥 빛도 갚는다지만, 아무 생각 없이 내지른 말이 상대방이나 다른 사람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히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인터넷의 잘못된 댓글 문화, 신상 털이는 그 대상이 된 사람에게 지울 수 없는 아니 죽음으로까지 몰아갈 수 있는 무서운 흉기가 된다.

사람을 위한 도구는 어디까지나 사람들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고 편리하게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도구이다.
절대로 사람을 향한 흉기가 되어서는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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