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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제들과 함께 어린이 명작동화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관람을 했답니다.

오즈의 마법사

엄마와 이모들이 함께 갔고, 아빠들은 함께 가질 못했습니다.

사촌 형제들은 누나가 둘, 형이 하나, 그리고 5개월 차이나는(앗 3개월인가 ㅠ.ㅠ?) 동갑내기가 하나 입니다.
이렇게 함께 공연을 보러간 것은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즈의 마법사는 익히 알고 있었는데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로 각색되어 공연을 했다고 합니다.

용돌이가 오즈의 마법사를 어떻게 봤는지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촌 형제들과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용돌이에게는 좋은 추억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대학로 두레홀 3관에서 있었던 공연으로 1월 29일에 다녀왔습니다.

동갑내기 사촌은 같은 어린이집을 함께 다니고 있습니다. 조금은 이른 시각 어린이집을 나섭니다.

용돌이

어린이집을 나서며~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 공연장에 도착해서 공연 시작을 기다립니다.

오즈의 마법사

공연을 기다리며 언제 시작하나~~~?


공연을 다 보고 출연진들과 기념사진도 한컷~

오즈의 마법사

출연진들과 한컷!~ 인증샷!


그리고 공연을 다 보고 나오는 길에 사촌 형제들끼리 기념 사진 한컷!

오즈의 마법사

사촌형제들과 함께~


구경 잘했다고 큰 이모가 사주신 맛난 과자를 동갑내기 사촌이랑 하나씩 들고 냠냠 맛나게 먹으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용돌이

맛난 과자 맛있다니까요~


연극이든, 뮤지컬이든, 영화든, 책이든 간접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도 느끼는 것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촌 형제들과 함께 뭔가를 했다는 그 경험도 용돌이에게는 큰 추억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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