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6 - [육아 일기] - 26개월 아이의 살인 미소! 포스트에서 밝혔듯이 아내가 오랫만에 편집해준 캠코더에 담긴 용돌이의 예전 모습입니다.

볼풀겸용 풀

용돌 너의 그 표정은 뭐냐?


저렇게 사용을 하거나 볼풀로 사용하는 건데.

이 녀석이 볼풀에서 위험하게 장난을 치네요. 엄마는 위험해 보이니 하지말라는데 한번 더 한다니까요. 이게 28개월 무렵의 사건이니 지금은 36개월 거의다 되어 가는데 이제는 말로써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한답니다 >.<

함 보세요^^


무서움을 모르고 말이죠 >.<

참 많이 컸어요 지금은... 후훗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솔이아빠
2009.03.21 00:33
ㅋㅋㅋ. 갑자기 뒤로 넘어가고 멈쳐있길래 깜짝 놀랐네요. 잘보고 갑니다/

돌이아빠
2009.03.23 06:46 신고
그쵸? 저도 처음 봤을 때는 깜짝 놀랐어요.
개구쟁이 녀석. 하지말라니깐 또하고 ㅋㅋ
월요일 입니다. 힘차게 출발하세요~~
드자이너김군
2009.03.21 04:36 신고
ㅎㅎ 표정이 압권! ㅋ

돌이아빠
2009.03.23 06:46 신고
그쵸? 이건 뭥미? 라는 표정? ㅋㅋㅋ
소인배닷컴
2009.03.21 09:59 신고
헉. . . 짤방수준의 포스를 내뿜고 있는 용돌이군요. . . +_+;

돌이아빠
2009.03.23 06:47 신고
헛 짤방 수준까지 가나요? ㅎㅎㅎㅎ
마속님 월요일입니다. 힘차게! 한주 시작하세요~
JUYONG PAPA
2009.03.21 10:31 신고
ㅋㅋ 허리가 참 유연합니다. ^^

돌이아빠
2009.03.23 06:47 신고
ㅋㅋ 주용이는 이런 말썽 안피우나요? 이게 28개월 무렵인데 ㅎㅎㅎ 아이들이라서 역시 몸이 정말 유연해요. 저도 저렇게 유연해 봤음 >.<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세요!
미자라지
2009.03.21 10:59 신고
어렸을때 cf나오는 장면처럼 풀장에서 뒤로 넘어져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ㅋ

돌이아빠
2009.03.23 06:48 신고
하하 미자라지님 풀장에서 뒤로 넘어지기! ㅋㅋㅋ 지금도 늦지 않으셨습니다~
부지깽이
2009.03.21 12:00 신고
제 경험상 큰 위험이 없는 경우에는 한 번 아파봐야 안하더군요. ㅎㅎ
말 안들어 야단치고 돌아서면 마음 짠~하고....
에고 에고, 부모 노릇 힘들어요. ㅜ

돌이아빠
2009.03.23 06:49 신고
네 말씀대로 그런것 같아요. 몸으로 느껴봐야 >.<
혼내고 그러면 마음이 아프긴 해요..역시 아이 키우는게 어렵습니다 ㅠ.ㅠ
밥먹자
2009.03.21 14:27
오우~ 저 표정!! 둘리같아요~ㅎㅎ

돌이아빠
2009.03.23 06:49 신고
하하 둘리인가요? ㅋㅋㅋ

2009.03.21 16:02
비밀댓글입니다

돌이아빠
2009.03.23 06:50 신고
주말 잘 보내셨어요? 여행 마치고 돌아가셨겠네요~
이번주부터 엄청 바빠지시겠네용. 에고 에공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용~

한주 잘 보내세용!^^
용직아빠
2009.03.21 19:33 신고
용돌이의 살인미소..눈에 힘이 많이들어가서 실감!!
볼풀속에 떨어져서는 능청스럽게 멈추는 돌이!!역시 장난꾸러기답네요^^

돌이아빠
2009.03.23 06:52 신고
넹 역시 장난꾸러기에요 >.< 요즘은 혼내고 좀 큰소리 치면 미워! 하면서 아빠랑 안놀거야. 아빠랑 얘기 안할거야! 이런답니다. 에구구 녀석 무슨 생각하는건지 ㅡㅡ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세용^^~
Krang
2009.03.21 20:35 신고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법이죠. ㅎ
용돌이 뒤구르기도 할줄알고~ 이제 스턴트해도 되겠는데~~~

돌이아빠
2009.03.23 06:52 신고
헛 스턴트요? 그거 너무 위험해요 >.<
앞구르기도 제대로 못하는데 뒷구르기라고 제대로 하겠어용? ㅋㅋ

벌써 월요일 입니다.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힘차게 시작하세요~
어흥이삼촌
2009.03.21 23:40 신고
카리스마 표정인걸요 ㅎㅎㅎ

돌이아빠
2009.03.23 06:53 신고
헛 카리스마인가요? ㅎㅎㅎㅎㅎ
둥이 아빠
2009.03.22 00:00 신고
오메~~ 유연한 허리... 기 죽네요.

돌이아빠
2009.03.23 06:54 신고
유연하다 못해 뼈가 없는거 같아요 >.<
위험하다고 하지 말라는데 또하고. 개구쟁이 녀석. 수현, 소현이도 머지 않았습니다요~
femke
2009.03.22 03:30 신고
우리집 아이들 어릴때 생각이 갑자기 나서 웃음이 저절로 나와요..ㅎㅎ

돌이아빠
2009.03.23 06:58 신고
ㅎㅎㅎ 옛날 생각 나셨군용~ ㅋㅋ
저도 먼 훗날 여기 글이나 사진, 그리고 동영상을 보며 다시금 미소짓고 행복해 할 날이 오겠지용?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은파리
2009.03.22 14:59 신고
아이들은 위험을 잘 모르는것 같아요.
그만한 나이에는 항상 감시(?)의 눈을 뗄수가 없기도 합니다.
뒤로 넘어지고 순간 꼼짝않는 용돌이 모습 저도 어디 다친줄 알았네요.
욘석이 이렇게 놀래키기도 하는군요....^^

돌이아빠
2009.03.23 06:59 신고
그러게나 말입니다. 은파리님 말씀처럼 잠깐이라도 한눈 팔면 사고를 치고,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넘어지고 깨지고 그러니 잠시라도 한눈을 팔 수가 없어용 ㅡ.ㅡ;

아마도 엄마가 큰소리 치니까 지도 반성한게 아닐까용 ㅡ.ㅡ?
WMINO
2009.03.22 15:55 신고
오호호호호호. 돌이아빠님 블로그가 많이 변했네요.^^;; 요즘 일이 정말 너무 바빠서....ㅠㅠㅠ 블로깅할 시간도 없어요.ㅠㅠㅠ


돌이는 정말 귀엽게 잘 크고 있군요.
볼수록 점점 귀엽네요, 정말.^^

돌이아빠
2009.03.23 07:00 신고
많이는 아니고 쪼금 바꼈죵 ㅎㅎ 잘 지내시죠?

용돌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요 사진이 28개월이고 지금은 35개월(36개월 거의 다 되어 가네요) 많이 컸지요? ㅎㅎ
신난제이유2009
2009.03.22 16:05 신고
표..표정이. ㅋㅋㅋ
살인미소의 용돌군으 너디로 가고 ㅋㅋ
정말 다치기 전에 하지 말아야 할텐데, 부모님 말 잘 듣는 용돌군이 되길.

돌이아빠
2009.03.23 07:01 신고
표정이 압권이지 않나요? 항상 미소만 짓고 있지는 않지용 흐.... 다쳐서 아파봐야 안하겠죠 ㅡ.ㅡ?
기리.
2009.03.22 23:54 신고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한다고 하시지만
역시 용돌이가 건강하게 쑥쑥 크는걸 보시니 뿌듯하신거 같아요^^

돌이아빠
2009.03.23 07:02 신고
핫! 기리님 딱! 걸렸넹~ 헤헤 맞습니다. 말씀대로 말썽도 피우고 개구지고 말도 잘 안듣지만 그래도 요즘은 많이 건강해 진듯 해서 흐뭇해용~ 히히
Gumsil
2009.03.23 09:28 신고
아. 현재 다인양 만 27개월.. 36개월때 이 아이를 제가 어떻게 감당하나 싶습니다. 돌이 아부님 홧팅!! ^^

돌이아빠
2009.03.23 21:46 신고
다 감당하실겁니다^^! 지금도 잘 하고 계신데요 뭘^^~ 아이도 자라고 엄마 아빠도 함께 자란다잖아요. 잘 해내실거에요 후훗~
월드뷰
2009.03.23 11:36
역시 남자애들은 장난끼가 다들 있나봐요 ㅋㅋㅋㅋ

돌이아빠
2009.03.23 21:46 신고
네 맞아요. 특히 자기 기분 내킬때는 너무 과도하게 놀기도 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어찌나 말도 안듣는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