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돌이는 뽀로로를 참 좋아합니다. 집에는 에디 인형과 뽀로로 인형 2개가 있지요.

오후에는 아빠랑 오랫만에 외출도 하고 기분이 좋았던 모양입니다.

용돌이 이야기

비둘기에게 구구~하


씻겨 줬더니 이 녀석 기분이 좋았는지 춤추고 노래하고 장난감 심벌즈도 두들기면서 신나게 뽀로로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ㅎㅎㅎ

여러분도 한번 즐겨 보시겄습니까?



이번에는 조금 지쳤습니다. 그리 돌아다니면서 춤추고 노래를 불렀으니 지칠만도 하지요.
그래도 원기 왕성하게 이번에는 북채랑 반찬통(플라스픽)을 웃옷 속에 집어 넣고 북치며 노래를 하네요.
그 모습이 어찌나 예쁘고 우습던지요 ㅎㅎㅎ



이런 모습들이 바로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후훗 웃으세요~~~~







솔이아빠
2008.12.18 10:40 신고
안녕하세요.
용돌군 귀엽습니다. 좀 짱인듯. ^^

돌이아빠
2008.12.18 12:37 신고
솔이아빠님 감사합니다. 후훗 짱은 아닙니다 흐...
JUYONG PAPA
2008.12.18 11:10 신고
ㅋㅋㅋ 귀여움을 늘 선사하는 용돌이...
동영상을 보고 있으니깐 왜 이렇게 어지럽죠..^^ㆀ

돌이아빠
2008.12.18 12:37 신고
ㅎㅎㅎ 어지러우신가요? 좀 돌죠? 크.
socialstory
2008.12.18 11:18 신고
귀여워요. ^^

하지만, 솔로에겐 무지무지 추운 겨울일듯..ㅠㅠ
내님은 어디에~~ㅎㅎ

돌이아빠
2008.12.18 12:43 신고
하핫 권대리님에게도 좋은 짝지가 나타날겁니다^^~
감사합니다.~~~~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모르지요잉
DanielKang
2008.12.18 11:20 신고
아.. 얼른 장가 가야하는데.. --+
그렇지 않아도 오늘 아침 친구놈한테 자기 쥬니어 태어났다는 소식을 들은 우울한 날이네요. ㅠㅠ

돌이아빠
2008.12.18 12:43 신고
ㅋㅋㅋ Daniel님 우수블로거 축하드립니다~
부러우신감요? 얼렁 장가가세용~~~
온누리
2008.12.18 11:50 신고
귀엽네요
아이들은 그저 놀때가 가장 예쁘다는^^
즐거운 날 되시구요

돌이아빠
2008.12.18 12:43 신고
맞는 말씀이세요. 아이들은 그저 놀때가 가장 예쁘죵
행복한 하루 되세요~
Hue
2008.12.18 13:48
전 아이들 비니 쓴 모습이 왜이리 좋을까요; ㅎㅎ

돌이아빠
2008.12.18 20:00 신고
하하 예쁘죠? 사실 지금 쓰고 잇는것보다 더 예쁜게 있었는데 제가 그만 부주의로 택시에 두고 내렸다는 =.=;;;;
함차
2008.12.18 14:05 신고
울 선우는 어린이집..행사관계로 요즘 율동을 배우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하네요..
참..곧 뽀로로 체험하러 가려구요..
다녀와서 사진 올려둘께요
녹색블로거 이벤트 보고 덩달아 응모했는데..행운이 따랐네요..고맙습니다..소중한 정보

돌이아빠
2008.12.18 20:00 신고
아항 율동~ 근데 힘들어하나요? 재밌어할거 같은데요잉
오호 뽀로로 체험 부럽습니다요~ 재밌게 잘 다녀오세요~
koreasee
2008.12.18 14:43 신고
제 조카사진하구 입 삐죽내민 모양이 거의 똑같네요.ㅎㅎ
요즘 아이들 정말 귀여워요. 아.. 조카 보구 싶어라

돌이아빠
2008.12.18 20:01 신고
ㅎㅎㅎ 그런가요? 요즘 아이들 참 예쁘죠. 앙증맞고 귀엽고 깜찍하고 ㅋㅋㅋ 주말에 조카 함 보고 오세요~
명이~♬
2008.12.18 16:19 신고
얼마나 뛰어놀았으면 이마에 땀이...ㅎㅎ
용돌이의 재롱에는 제가 항상 살살 녹습니다요..-_-;;

나중에 크면 여자깨나 울릴듯...!

돌이아빠
2008.12.18 20:01 신고
ㅎㅎㅎ 비슷한 동영상이 한 다섯개 정도 있습니다.(포스팅한거 포함해서요) 한 10여분 이상 저러고 놀았다지요 ㅋㅋㅋ

여자깨나 울리면 안되는디요잉
비바리
2008.12.19 00:09 신고
애기들은 잠옷입었을때 제일 귀여워요~~
용돌이 하고 친하고 싶네요.
ㅎㅎㅎ

돌이아빠
2008.12.19 15:50 신고
하핫 비바리님 앞으로 친하게 지내주세요~~~용돌이가 조금 크면 엄마 아빠의 지도하에(히..) 블로그 구경도 시켜주고 그러려고 합니다. 지금은 엄마 아빠 블로그만 가끔씩 보여주거든요. 후훗 감사합니다~~~
감은빛
2008.12.19 22:54 신고
돌이어머니 목소리가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용돌이 노래 들어보려고 영상 틀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용돌이가 뽀로로를 자주 보나봐요. 노래를 아주 잘 하네요!

저도 한동안 뽀로로를 종종 보여줬습니다.
혼자 아이도 보고 집안일도 할수는 없으니까 뽀로로 틀어주고 저는 집안일을 하곤 했지요.
뽀로로 본 방송은 교육적으로 좋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안 보여주고,
'뽀로로와 노래해요'만 가끔 보여줬지요.
그런데 그것도 요즘은 안보여줍니다. 아이가 너무 뽀로로에 열중하는 것도 좋지 않아 보여서요.

지금은 어린이집에서 저녁에 가끔 선생님이 '뽀로로'와 '피터팬'을 보여주는 것 같더라구요.
어린이집에서 보는 건 어쩔수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놔두기로 했습니다.
매일 보는 것도 아니고 가끔 보는 것 같은데, 그 정도는 괜찮겠지요.

우리는 동요를 많이 들려주는 편인데, 그래서 아이가 만화 주제가는 별로 잘 알지 못하지만,
동요는 잘 불러요. 그런데 어린이집 친구들은 늘 만화 주제가만 부르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에게 그런 노래들의 부분부분을 듣고 와서 흥얼거리곤 합니다.
심지어 광고에 나오는 노래들이나, 유명한 대중가요의 일부를 배워오기도 합니다.

그런 순간에는 재밌기는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좀 안타까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댓글이 쓸데없이 심각해져버렸네요! 죄송!

암튼 노래하는 용돌이 너무 예뻐요!

돌이아빠
2008.12.19 23:56 신고
흠...그리 자주 보는 편은 아닙니다. 좋아하긴 합니다.
뽀로로 본 방송이 교육적으로 안 좋은 부분이 많은가요? 한번도 생각을 해보질 못했는데요...흠...그리 많이 본건 아니긴 하지만서도...

동요..동요....후훗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리고 한번 더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너무 그러는것도 좋지는 않을 듯 합니다.

대중가요까지요? 흠...그건 좀 그렇긴 하네요..
괘념치 마셔요. 댓글이라는게 그래서 소중한게 아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