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특정 블로거 분께 공개 질의를 하기 위한 글쓰기 임을 미리 밝힙니다.

트랙백을 통해 공개 질의 드립니다.

님께서 운영중이신 블로그에 댓글이나 방명록에 글을 작성하려고 하니 아래와 같은 메시지 팝업이 실행되고 댓글이 남겨지지 않습니다.

댓글도 안되고, 방명록도 안되고, 개인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메일 주소도 없어 염치불구하고 공개 포스팅을 하게 되었음에 대해 먼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하지만, 전 이 상황이 어떻게 된 것인지 알고자 합니다.

어떤 설정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의도하지 않은 side effect인 것인지 귀찮으시더라도 제 블로그의 댓글이나 방명록에 비밀글 등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차단 팝업 메시지 창

댓글이 차단 되었습니다.


해결되는대로 파기 하겟습니다.

+ 혹여라도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섣부른 판단에 따른 댓글은 삼가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 공개 트랙백 외에 다른 방법이 혹시 있다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육두식
2008.12.16 21:18 신고
저는...아니죠?;;;;저는요 차단할 줄도 몰라요;ㅠ

돌이아빠
2008.12.16 21:32 신고
헛 파우더님 흐....아니에요 아니에요.
제가 트랙백을 드렷으니. 지금은 모든 판단을 유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해당되시는 블로거분께 누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댓글이랑 방명록이 막히니 이메일주소도 없고 트랙백 밖에 없더라는 ㅡ.ㅡ;;;;;
명이~♬
2008.12.16 22:45 신고
저도 아니겠죠잉?? ㅠ

돌이아빠
2008.12.17 08:16 신고
^^ 아니지요~
찬늘봄
2008.12.16 22:48 신고
저도 몇달전에 이런 일을 경험했어요..
처음 티스토리 시작하고 몇 안되는 이웃이었는데~~ 처음에는 무지 섭섭하더니.. 나중에는 황당하더라구요..
내가 특별히 싫은 얘기 한적도 없고 편하게 오가다 어느날 갑자기 그런거에요..

돌이아빠님 심정이 이해가 가요..

돌이아빠
2008.12.17 08:17 신고
사실 편하게 오고갔다거나 어떤 소통이 있어서 그에 대한 trouble 때문이라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처음 가본듯한(아니면 가보긴 했지만 댓글 남기는건 처임인듯한) 블로그에서 이런 일을 당하니 영 당혹스럽네요. 에공
인생
2008.12.16 23:26
이런일도 있을수 있군요,,저는 아닙니다,,

돌이아빠
2008.12.17 08:18 신고
하하 인생님. ㅋㅋㅋ
함차
2008.12.17 07:00 신고
혹시..요즘 부진했던..제가 걱정스럽네요
출장에 여행에...글 몇줄이라도 남기고 떠날것을..
무심히 다녀와서 인사드리네요..이런일이 있었네요..
에궁

돌이아빠
2008.12.17 08:18 신고
오호 출장에 여행에 바삐 지내셨군요!~ 잘 다녀오셨으니 된거지요잉.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환유
2008.12.20 21:11 신고
오홋...누군가 차단하면 이렇게 나오나 보네요??
그나저나...어찌하여 저런 일이....일어났을런지요....

돌이아빠
2008.12.20 23:48 신고
네 그런가 보더라구요 =.=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답을 못 받았네요. 에고고고공.
해바라기C
2008.12.20 23:55 신고
아... 이런 일도 있나보네요. 음...
꼭 일방적으로 이유없이 이별통보 받는 느낌 같겠네요... 기분이 상당히 거시기 하겠는데요...

돌이아빠
2008.12.20 23:57 신고
네 그렇지 않아도 환유님 댓글 보고 다시 한번 그 블로그 가서 확인해 봤는데요. 여전하더군요.
뭐라고 해야 하나 만나본적도 없는 사람한테 너 싫어! 이런거라서. 참 뭐시기 하더군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