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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일기

깜찍한 용돌이~

돌이아빠 2008. 10. 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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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9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888일째 되는날

때는 바야흐로 8월의 어느날 밤! (8월 29일경이라죠)

여느때처럼 용돌이를 씻기고(이렇게 쓰면 오해하실라 ㅡ.ㅡ;;주말에만 제가 씻긴다죠 ㅡ.ㅡ) 침대에 올려 놓은 용돌이.

갑자기 수건을 씌워 달래서 씌워 주다가, 가재 수건을 가지고 자세를 좀 잡아 봤습니다.

폰카의 한계이긴 하지만 ㅠ.ㅠ 그래도 깜찍한 용돌이~~~

깜찍한 용돌이

머리에 가재 수건 두른 용돌이

깜찍한 용돌이

이렇게 두개를 둘렀답니다.

깜찍한 용돌이

아잉~~귀여워!!!


깜찍하고 귀엽지 않으십니까!!! 특히 마지막 사진은 압권입니다 ㅋㅋㅋ

네 맞습니다. 저 팔불출입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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