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2008/09/23 - [귀염둥이 우리 돌이/육아 일기] - 춤추는 용돌이 Ep. 1 이 호응이 좋아서^^
용기를 내서 Ep. 2를 올립니다.

같은 날 찍은 2차물이고, 연속된 내용입니다.



멋진 동영상을 찍어서 편집까지 해준 엄마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용돌아~ 용돌아~~~ 까꿍!





Krang
2008.09.24 15:19 신고
용돌이 현란한 몸짓에 비해
음악이 무척 얌점하네요.
다음엔 원더걸스의 노바디의 안무를!!~ ㅎㅎ

돌이아빠
2008.09.25 09:27 신고
음악이야 뭐 리듬 자체를 즐기는 것 같아요.
원더걸스보다 이효리를 더 좋아하는 듯 ㅡ.ㅡ ㅋㅋ
JUYONG PAPA
2008.09.24 15:22 신고
춤추는 용돌이가 마냥 귀엽군요..
우리 주용이는 아직 다리만 왔다갔다..ㅋㅋ
조만간에 우리 아들녀석도 저렇게 춤을 추겠군요. ^^
잘보고 갑니다.

돌이아빠
2008.09.25 09:28 신고
주용 아버님 어서오세요~
주용이도 조금만 더 있으면 멋진(?) 춤과 노래를 선사해 주지 않을까요 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들판
2008.09.24 16:05 신고
용돌이가요 리듬모드만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가끔은 똑같은 리듬만 틀어놓고 주구장창 있어서 듣기 좀 그럴때도 있어요 ㅎㅎ (뭐. 똑같은 노래 반복해서 들을 때랑 매한가지긴 합니다만)
근데 저거 찍을 때가 아마도 용돌이가 열 많이 나서 어린이집 결석했던 때인거 같네요. 39도 되기 전까진 정말 말짱해보이는 신공의 아기~ =.=
근데 똘이아빠, 동영상 편집 왜 이런걸까~ 먄먄~~

돌이아빠
2008.09.25 09:29 신고
흐흐 똑같은 음악을(리듬만 나오는) 계~~~속 반복시켜서 머리아프게도 하지만. 요즘은 잘 안그러는 듯.

암튼 열에 강한 용돌이 38도는 끄덕 없어요~ 그래서 더 긴장해야 한다는 ㅡ.ㅡ
백마탄 초인™
2008.09.24 23:08 신고
하하하,한~~창 귀여울때네요 ^ ^

돌이아빠
2008.09.25 09:29 신고
네~ 한!~~~창 귀엽긴 한데. 말도 잘 안들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