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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야기

블로그 기록 - 300만 HIT

돌이아빠 2012. 4. 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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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9일 블로그를 개설하여 첫글([육아 일기] - 2006년 3월 25일 축! 탄생)을 등록한 후 3년하고 9개월 정도가 지났다.
그 사이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나는 "용돌이 이야기" 라는 블로그 타이틀을 걸고 이런 저런 글을 포스팅하고 있다.

물론, 요근래 들어 글이 뜸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블로그는 나의 일상이다. 300만 hit.
3년하고 9개월 1364일이라는 시간동안 블로그를 해오고 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앞으로도 아마 이렇듯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는 나의 자그마한 일상으로 계속해서 남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나의 아들인 용돌이(이 블로그의 주인은 아니지만 주인공이다)도 이제 7살이다. 내년이면 학교에 들어가는 나이니 시간이라는 것이 정말 참 빠르게 흘러가는 듯 하다.

육아일기. 사는이야기. 재테크 이야기, IT관련 이야기 등 그동안 블로깅을 해오면서 주제도 다양해졌다.
조금은 블로그가 풍성해져 있는 것일까? 글이 뜸한데도 어느새 300만 HIT.

어느 순간부터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던 방문자 수 이지만 300만 이라는 숫자는 나름 의미가 있는 숫자가 아닐까 싶다.

이제 내년에는 육아일기가 아닌 성장일기로 바꿀 생각이다. 물론 일주일에 포스팅 한번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정말 게을러진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기록은 해 나갈 생각이다.

블로그. 블로깅. 그리고 용돌이 이야기. 앞으로도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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