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지난 화요일에 정말 큰 맘 먹고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사실 지난주에 가기로 약속을 했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이번 화요일에 가게 되었다.

지난 목요일에 에버랜드 간ㄴ 일정이 바꼈다고 랬더니 이 녀석 쿨하을텐데게 받아들인다. 내심 많이 기다렸을텐데... 미안하기도하고 고맙기도 했다.

드디어 출발. 그동안 선글라스를 사주려고 몇번 봤는데 번번이 실패했었다.

차속에서도 눈이 부셔 아내가 자기의 선글라스를 녀석에게 씌워줬다.


크크 앙증맞게 귀여운 녀석. 올해는 선글라스 하나 사줘야겠당

에버랜드 가서 놀이기구(사파리 포함)를 30여번을 탔다는 후문이 >.<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